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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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동안 '포근' ..건조주의보 '화재 주의'
오늘(12/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1.9도까지 올라가는 등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다만 건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추위가 주춤한 가운데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한동우 2022년 12월 08일 -

[속보] 노옥희 울산교육감 사망.. 심장마비 추정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이 오늘(12/8) 갑작스럽게 별세했습니다.노 교육감은 오늘 오후 남구의 한 식당에서 모임을 하던 중 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심폐소생술을 받았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노 교육감은 2018년 울산시교육감 선거에 당선돼 8대 교육감으로 재직했으며, 지난 6월 재선에 성공했습니...
유영재 2022년 12월 08일 -

큰 추위 없이 온화... 대기 건조해 화재 조심 [울산 날씨 (12.8)]
[큰 추위 없이 온화... 대기 건조해 화재 조심] 오늘도 낮 동안에는 큰 추위 없이 비교적 온화하겠습니다. 현재 출근길 기온은 3도를 기록하고 있고요. 한낮에는 13도까지 기온이 올라 어제보다도 온화하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10도로 크게 벌어지는 만큼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
윤수미 2022년 12월 08일 -

[울산재발견] 문화공간 '유니플렉스' 일반인 개방
[앵커] 울산과학기술원의 색다른 복합문화공간인 '유니플렉스'가 지난 9월부터 일반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됐습니다. 다양한 책을 빌려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볼거리도 많아 힐링 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울산재발견 윤수미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유니스트 도서관인 유니플렉스. 입구에 들...
윤수미 2022년 12월 07일 -

교육청 예산 줄줄이 삭감..진보 교육감 '제동'
[앵커] 내년도 울산시교육청 예산안이 시의회 1차 심의를 마쳤는데 공동체 활동이나 민주시민교육 관련 예산이 줄줄이 삭감됐습니다. 국민의 힘이 절대 다수인 시의회가 진보 교육감의 교육 정책에 제동을 거는 모습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2년 전 하나유치원이 기부한 울산 동구에 있는 한 건물. 울산시교육청...
홍상순 2022년 12월 07일 -

중서부권 연결도로 추진..1조원대 국비 관건
[앵커] 울주군 언양에서 출발해 중구와 남구, 청량읍까지 연결되는 외곽도로 개설이 추진됩니다. 울산 중서부권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1조 원대의 국비 확보가 이 사업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국도 24호선. 울산 울주군에서 중구와 남구로 향하는 차들이 몰리면 상...
최지호 2022년 12월 07일 -

울산도시공사 사장에 '윤두환' 내정..19일 청문회
울산시가 울산도시공사 사장에 윤두환 전 국회의원을 내정했습니다. 윤 전 의원은 3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국토교통위원회를 거치는 등 산단 조성과 관리, 도시계획 수립 등 관련 업무에 전문성을 인정받았다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윤 신임 사장 내정자는 오는 19일 울산시의회 청문 절차를 거쳐 정식 임용될 예정입니다.
최지호 2022년 12월 07일 -

보이스피싱 가담한 60대 수거책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보이스피싱 조직 현금 수거책인 60대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올해 4월 금융기관 직원 행세를 하며 울산과 부산에서 사기 피해자 3명으로부터 총 1천800여만원을 받아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생활정보지 구인광고를 통해 알게 된 보이스피싱 조직원으로부터...
이용주 2022년 12월 07일 -

울산시, 에너지 취약계층 냉난방기 지원 완료
울산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냉난방기 지원 사업이 완료 단계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없는 저소득층 1만6천977가구에 냉난방기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습니다. 시는 현재까지 1만2천 가구를 지원해 냉난방기 보급 90%대를 넘어섰으며 복지기금을 투입해 나머지 7천가구...
최지호 2022년 12월 07일 -

울산시, 전국 최초로 폐안전모 재활용
울산시가 전국 최초로 폐안전모를 새 안전모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에 나섭니다. 시는 폐안전모를 수거해 선별한 뒤 파쇄 과정을 거쳐 신소재를 주입해 새로운 안전모로 개발, 판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폐안전모는 연간 50만 개 이상 소각처리 되는 데, 관련 기업들이 최근 경량 안전모 시험 제작에 성공하면서 울산시...
최지호 2022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