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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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미래박람회 오늘 개최
'2022 울산미래박람회'가 오늘부터(11/25) 27일까지 사흘 동안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됩니다. 박람회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와 4족 보행 로봇 '스폿'과 '알파독', 각종 서빙과 방역·안내 로봇 등을 선보입니다. 박람회 기간 울산 인공지능 페스타와 울산 소프트웨어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 취업 알선을 위한 채...
유영재 2022년 11월 25일 -

울산 민간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 줄줄이 연기
급격한 집값 하락과 거래절벽 속에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 일정이 대거 연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 이달 분양 예정이던 민간 아파트가 2천 7백여 가구에 달했지만 봉월로 6백 세대만 분양에 들어갔고 나머지는 모두 내년 이후로 연기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기준금리가 6회 ...
이상욱 2022년 11월 25일 -

중구, 원도심 방치 '아트오브제' 부분 철거
지난 3년 동안 도심 속 흉물 논란이 제기됐던 중구 원도심 문화의 거리 '아트오브제'가 결국 부분 철거됩니다. 중구청은 중구의회 행감 답변을 통해 아트오브제 전체를 모두 철거하는데 한계가 있어 벤치 기능을 하는 석재 부분 등 일부 살릴 수 있는 부분은 남기고 부분 철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구 문화의 거리 1...
이용주 2022년 11월 25일 -

'베이비박스'에 아기 유기한 20대 엄마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영아유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여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2019년 7월 낳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아기를 서울의 한 교회 앞 속칭 '베이비박스' 안에 쪽지와 함께 두고 떠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 여성이 아기를 유기해 생명과 신체에 위험을...
이돈욱 2022년 11월 25일 -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은?
방송 : 울산MBC 라디오 김연경의 퇴근길톡톡 표준FM 97.5 (18:10~19:00)진행 : 김연경 앵커대담 : 유희정 취재기자날짜 : 2022년 11월 23일 방송취재수첩 시작하겠습니다. 울산MBC 보도국 유희정 기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지난 주말 동안 울산은 물론이고 전국적으로 대형마트에 가신 분들 정말 많으...
유희정 2022년 11월 25일 -

한낮 19도, 어제보다 온화... 일교차 매우 커 [울산 날씨 (11.25)]
[한낮 19도, 어제보다 온화... 일교차 매우 커] 금요일 아침 출근길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 5도로 아침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한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더 올라 19도를 기록하며 온화하겠습니다. 다만 일교차가 14도로 매우 크게 벌어지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하늘도 대...
윤수미 2022년 11월 25일 -

[대구] 농기계 기업도 '미래차'로 눈 돌려
[앵커] 경운기나 트랙터 같은 농기계를 오랫동안 생산해 온 대구의 한 기업이 전기 오토바이와 스마트 로봇체어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대구시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보고 모빌리티 산업을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이 전기 오토바이는 배달원 이른바 '...
유영재 2022년 11월 25일 -

[부산] 동백전 30만원 5%, 예산 부족 우려
[앵커] 부산시가 내년 동백전 인센티브를 매달 30만 원에 5%로 유지하기로 하면서 500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하지만 계획대로라면 800억 원 이상 필요한데다 국비 지원도 불투명한 상태여서 동백전 운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부산시가 편성한 내년도 동백전 예산은 500...
유영재 2022년 11월 25일 -

[단독] 요양원 성폭력 사건도 은폐 의혹
[앵커]최근 노인 학대 의혹 불거진 울산의 한 요양원에서 성폭력 사건까지 벌어졌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넉 달 전 남성 노인이 여성 노인들을 성적으로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는데, 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는 경찰에 알리지도 않고, 심지어 가족들에게도 몇 달이 지난 뒤에야 이런 사실을 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이용주 2022년 11월 24일 -

SK에너지·에쓰오일 '쩐의 전쟁'..사업 다각화 승부
[앵커] 정유업계가 주력인 정유 비중을 줄이고 사업 다각화를 위해 대대적인 설비 확충에 나서고 있습니다. 국내 정유업계 1, 2위를 다투는 SK에너지와 에쓰오일이 앞다퉈 수조 원씩 투자에 나서며 이른바 '쩐의 전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울산에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확정한 ...
이상욱 2022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