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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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34도, 늦더위 기승
오늘(9\/1) 울산지역은 구름이 조금낀 가운데 늦더위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8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5.5도나 높은 34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늦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내일(9\/2)은 21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속에 구름이 많이 낀 흐린 날씨를 ...
2005년 09월 01일 -

9월 교통안전의 달 행사 다채
9월 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한달동안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가 마련한 교통 안전의 달 추진계획은 교통량이 많은 교차로등에 교통안전 홍보 입간판과 현수막을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교통요충지 등지에서 준법운행 등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벌입니다. 이와...
이상욱 2005년 09월 01일 -

교통의정서 지역산업 영향 클 듯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최근 울산지역의 66개 에너지 다소비업체들을 대상으로 "교토의정서 발효에 따른 지역산업계의 영향과 대응방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업체의 92%가 교토의정서 내용을 알고 있으며,72%는 지역 산업계 영향이 클 것으로 응답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교토의정서 발효에 대비하는 업체...
2005년 09월 01일 -

소비자물가 상승 전국평균보다 높아
올들어 울산지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국 평균 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지난달 0.3%를 포함해 올들어 3.2%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국 평균 2.9% 보다 0.3%포인트가 높은 것이며,품목별로는 농축수산물의 경우 지난해보다...
2005년 09월 01일 -

강길부 의원 내일 국립대 최종안 발표
울산국립대 설립 최종 확정안이 빠르면 내일(9\/2)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은 내일(9\/2)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직접 만나 울산국립대 설립안을 최종 확정지은 뒤 곧바로 울산에 내려와 최종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울산시의 국립대 설립 부담액이 ...
조창래 2005년 09월 01일 -

울산국립대 80만평,접근성 우선
울산국립대는 최대 80만평 규모에 접근성이 최우선시 되는 곳에 설립될 전망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8\/31) 기자간담회에서 울산국립대는 단순한 학교부지외에 연구시설까지 포함해 먼 미래를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며 최소 50만평에서 최대 80만평 규모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립대 입지는 시내에 가깝고...
조창래 2005년 09월 01일 -

현대차 내수,수출 모두 감소
현대자동차의 지난달 내수와 수출 실적이 동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는 4만5천428대로 전월대비 13.3% 감소했으며, 수출은 13만 7천609대로 전월대비 11.2% 가 줄어들었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자동차는 여름휴가와 라인재정비,부분파업으로 생산차질이 빚어지면서 내수와 수출 실적...
서하경 2005년 09월 01일 -

오늘 낮 최고 34도, 늦더위 기승
오늘(9\/1) 울산지역은 구름이 조금낀 가운데 늦더위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8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5.5도나 높은 34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늦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내일(9\/2)은 21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속에 구름이 많이 낀 흐린 날씨를 ...
2005년 09월 01일 -

강길부 의원 내일 국립대 최종안 발표
울산국립대 설립 최종 확정안이 빠르면 내일(9\/2)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은 내일(9\/2)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직접 만나 울산국립대 설립안을 최종 확정지은 뒤 곧바로 울산에 내려와 최종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울산시의 국립대 설립 부담액이 ...
조창래 2005년 09월 01일 -

체전 꽃밭 훼손 시민의식 실종
오는 10월 열리는 전국체전 분위기를 높이기 위해 시내 곳곳에 설치된 꽃 화분이 훼손되는 사례가 많아, 울산시가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일부터 시내 주요 교량과 교차로에 설치한 꼴걸이 화분이 훼손되거나 뒤집혀 있는 경우가 많다며,시민들의 수준높은 시민 의식이 아쉽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전국...
이상욱 2005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