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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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업체 리베이트 집유 2년
울산지법은 오늘(9\/1) 폐기물업체로부터 정기적으로 리베이트를 상납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모 업체 임원 성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추징금 2억3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뇌물을 준 폐기물 업체 사장 유모씨에 대해서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오고간 돈의 액수를 감안할 ...
2005년 09월 01일 -

낮 최고 34도, 늦더위 기승
오늘(9\/1) 울산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며 늦더위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각 건물들은 가동을 중단했던 에어컨을 재가동했고, 거리는 다시 여름 옷으로 갈아입은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가 10도이상 벌어지는 늦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건강관리에 각...
2005년 09월 01일 -

현대중,추석선물에 예초기 제공
현대중공업이 추석을 앞두고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선물에 예초기가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매년 30만원 상당의 추석선물을 제공하고 있는데, 올해는 유달리 효도선물이 많으며 특히 예초기도 포함돼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칼날과 톱날 등 벌초와 관계된 예초기를 신청한 사람이 6백명이 넘어 ...
서하경 2005년 09월 01일 -

현대차 노사 오늘 13개안 합의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9\/1) 협상에서 일부안에 합의를 이끌어내며 협상에 속도를 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늘 오후 가진 20차 협상에서 회사측이 처음으로 임금등에 대해 제시안을 내놓았으나 논란이 예상됐던 소유와 경영의 분리, 국제기본협약, 배치전환의 제한 문제 등 13개안에 합의를 봤습니다. 회사측은 일괄제...
서하경 2005년 09월 01일 -

교육청,24개 학교 민간투자사업 고시
오는 2천7년부터 개교하는 학교에 대해 민간투자방식을 도입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시 교육청이 24개 학교의 신축과 증설 민간투자를 확정고시하고 다음달(오는)5일 사업 설명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울산혜인학교를 비롯해 제 2구영 초등학교,삼남중학교 등 24개 학교의 신축과 증설계획을 발표했으며 9월5일 사...
2005년 09월 01일 -

주전동,동부동 소나무류 반출 금지(재송)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재선충발생지역에서의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반출할 경우 처벌을 받게 됩니다. 소나무재선충병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소나무를 보호하고 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제정된 특별법에따라 소나무를 무단으로 반출할경우 1천만원의 벌금이 부과되며, 감염된 소나무를 유통시키거나 ,가공품...
서하경 2005년 09월 01일 -

9월 교통안전의 달 행사 다채
9월 교통안전의 달을 맞아, 한달동안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시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가 마련한 교통 안전의 달 추진계획은 교통량이 많은 교차로등에 교통안전 홍보 입간판과 현수막을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교통요충지 등지에서 준법운행 등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벌입니다. 이와...
이상욱 2005년 09월 01일 -

낮 최고 34도, 늦더위 기승
오늘(9\/1) 울산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올라가며 늦더위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각 건물들은 가동을 중단했던 에어컨을 재가동했고, 거리는 다시 여름 옷으로 갈아입은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가 10도이상 벌어지는 늦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건강관리에 각...
2005년 09월 01일 -

교육청, 옥동 위장전입 진상조사
통학구문제로 진통을 겪은 남구 옥동 남산초등학교가 당초 예측한 학생정원에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울산시 교육청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학기 개교한 남산초등학교는 현재 28학급에 907명, 학급당 인원 32.4명으로 교육청이 당초 예측했던 30개 학급에 학급당인원 33.4명에 미달...
2005년 09월 01일 -

폐기물업체 리베이트 집유 2년
울산지법은 오늘(9\/1) 폐기물업체로부터 정기적으로 리베이트를 상납받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모 업체 임원 성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추징금 2억3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뇌물을 준 폐기물 업체 사장 유모씨에 대해서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오고간 돈의 액수를 감안할 ...
2005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