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명백한 불법-일상적인 관례 주장 공방
불법선거운동혐의로 지난달 23일 구속된 김석기 교육감에 대한 1심 첫 심리공판이 오늘(9\/13) 울산지법 제 3 형사부 황진효 부장판사 주재로 열려 2시간에 걸친 치열한 법정 공방을 펼쳤습니다. 검찰측은 지난 5월 소년체전 때 학교장 등 5명에게 120만원 금품 제공과 학교운영위원에게 35만원 음식물 제공,전화선거운동,...
2005년 09월 13일 -

수십톤 황산유출 화학업체 적발
울산시 온산 공단 해안 일대 방파제 화학 물질 오염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해양결찰서는 화학 물질을 배출한 오염 업체를 적발해 유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9\/13) 온산공단 업체에 대한 현장 조사에서 모 화학 야적장에 쌓아둔 황산제일철 수십톤이 태풍 나비 때 빗물에 씻겨 하천을 따...
유영재 2005년 09월 13일 -

타들어가는 농심
◀ANC▶ 추석을 앞두고 과일 출하가 한창이지만 왠일인지 이번 태풍에 떨어진 배들이 과수원 땅바닥에서 썩어가고 있습니다. 낙과배에 현장 조사 이전에 낙과배를 치울 농작물 재해보험의 피해 보상을 받지 못하게 돼 있는데 조사가 늦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태풍이 지나간 배밭은 ...
옥민석 2005년 09월 13일 -

명백한 불법-일상적인 관례 주장 공방
불법선거운동혐의로 지난달 23일 구속된 김석기 교육감에 대한 1심 첫 심리공판이 오늘(9\/13) 울산지법 제 3 형사부 황진효 부장판사 주재로 열려 2시간에 걸친 치열한 법정 공방을 펼쳤습니다. 검찰측은 지난 5월 소년체전 때 학교장 등 5명에게 120만원 금품 제공과 학교운영위원에게 35만원 음식물 제공,전화선거운동,...
2005년 09월 13일 -

추석 때 울산시민 59% 타지이동 예상
올 추석연휴 때 울산시민의 59%가 귀향이나 여행 등을 위해 울산을 빠져 나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추석 때 시민 108만5천여명의 59%인 64만여명이 타지로 떠나고 58만여명이 울산으로 들어오는 등 모두 122만7천여명이 이동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동 인원 가운데 81.5%는 자가용을, 10%는 시외버...
조창래 2005년 09월 13일 -

현대차 임단협 앞으로의 과제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9\/13) 올해 임단협 조인식을 갖고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 했습니다. 예년보다는 진통이 적었지만 글로벌5 도약을 목표로 한 현대차는 노사관계의 재정립을 위한 많은 과제를 남기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올해 현대자동차의 임금과 단체협상이 오늘(9\/13) 조인식...
서하경 2005년 09월 13일 -

추석연휴 진료대책 마련
울산시는 추석연휴기간인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종합병원과 1339응급의료 정보센터 등을 대상으로 비상진료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추선 연휴기간 중에도 시청과 구.군청에 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은 24시간 진료태세를 갖추도록 했습니다. 이와함께 연휴...
이상욱 2005년 09월 13일 -

보육시설 이용불편 신고센터 본격 운영
보육시설 운영에 따른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신고센터가 오늘(9\/12)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울산시는 시청과 각 구.군 홈페이지에 신고 코너를 마련하고 사회복지 부서 전화를 통해 시설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을 접수받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신고 대상은 보육료 초과 수납과 보조금 불법 운용, 정원초과와 아동학대,급...
조창래 2005년 09월 13일 -

현대차 임단협 앞으로의 과제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9\/13) 올해 임단협 조인식을 갖고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 했습니다. 예년보다는 진통이 적었지만 글로벌5 도약을 목표로 한 현대차는 노사관계의 재정립을 위한 많은 과제를 남기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올해 현대자동차의 임금과 단체협상이 오늘(9\/13) 조인식...
서하경 2005년 09월 13일 -

울산신항 건설 예산 250억 추가 반영
울산지역 현안 사업과 관련한 내년도 국가 예산안이 당초보다 추가 반영돼 내년도 사업에 활기를 띠게 됐습니다.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에 따르면 당초 해양수산부가 657억원만 반영했던 울산신항만 건설 예산이 기획예산처에서 250억원 추가돼 907억원으로 확대됐습니다. 이와함께 온산-두왕간 31호 국도 예산이 23억원 ...
조창래 2005년 09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