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연휴 때 울산시민의 59%가 귀향이나 여행 등을 위해 울산을 빠져 나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번 추석 때 시민
108만5천여명의 59%인 64만여명이 타지로
떠나고 58만여명이 울산으로 들어오는 등 모두 122만7천여명이 이동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이동 인원 가운데 81.5%는 자가용을, 10%는
시외버스, 3.4%는 고속버스, 3.1%는 철도,
2%는 항공편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교통상황실을 설치해
각종 사고에 대비하고 밤늦게 울산에 도착하는 승객을 위해 시외.고속 터미널과 역 등에
각 방면으로 가는 버스를 연계운행 하도록 하고 택시도 고정 배치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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