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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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장기 공사중단 건축물 7곳
울산지역에서 장기간 공사가 중단돼 방치돼 있는 건축물은 모두 7곳이며 이들 건축물이 차지하는 대지면적은 2만2천평으로 동천체육관 부지면적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이 건설교통부로 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가장 오랫동안 방치된 건물은 북구 천곡동 해동아파트로 13년4개월 동안 공사가 ...
조창래 2005년 09월 14일 -

농민위한다더니
◀ANC▶ 태풍 피해를 입은 배농가들을 돕기 위해 농협에서 낙과배 팔아주기 운동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이 운동이 의도와는 달리 농민들에게 피해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낙과배를 판매하는 농협 간이 판매장. 판매를 시작한지 채 한 시간도 안돼 준비한 120상자가 모두 팔렸습니다. 1...
옥민석 2005년 09월 14일 -

SK, 사회복지단체 6곳에 차량 기증
SK주식회사가 지난해 말 울산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한 11억5천만원 가운데 2억여원으로 차량 6대를 구입해 사회복지단체에 기증했습니다. 이번에 기증하는 차량은 35인승 버스 1대와 승합차 4대, 경차 1대등 모두 6대로 시각장애인복지관 등 6개 사회복지단체에 각각 1대씩 전달했습니다. SK주식회사는 지난 2001...
홍상순 2005년 09월 14일 -

중앙시장 오늘 3차 경매, 상인 반발
경매절차가 진행중인 중앙시장에 대해 오늘(9\/14) 3차 경매가 실시되는 가운데, 일부 상인들이 경매 반대 시위를 벌였습니다. 3년전 재건축을 한 중앙시장은 자금난을 겪어오다, 건축비를 돌려받으려는 건설업체의 신청으로 경매 절차가 진행중입니다. 중앙시장의 최초 평가액은 250억원 가량이었지만, 1.2차 유찰을 거쳐...
2005년 09월 14일 -

사회봉사명령거부 도주 27명 검거나서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받은 뒤 이를 이행하지 않고 도주해 현재 행방 불명 상태인 27명에 대해 울산보호관찰소가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울산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올들어 울산지역에서 집행유예 선고와 함께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2천400여명 가운데 천48명은 이를 성실히 이행했으...
2005년 09월 14일 -

기업들 장애인의무고용 안지켜
울산지역 대기업들이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인 2%를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부산지사에 따르면 작년말 현재, 울산지역 33개 대기업 가운데 21개사가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 2%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함께 지난해부터 장애인 의무고용 사업장이 된 50인 이상 기...
홍상순 2005년 09월 14일 -

전국체전 D-30
◀ANC▶ 전국체전 이제 꼭 3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울산시 선수단 결단식이 열렸는데, 울산 체전을 시민화합의 장으로 승화시키고 종합 5위 목표를 달성하는데 힘을 모으자고 결의했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다함께 울산에서 더 멀리 세계로" 제86회 울산 전국체전의 슬로건이 울려퍼지며 체...
조창래 2005년 09월 14일 -

울주군 배 조기출하 자제당부
추석을 앞두고 일부 배 농가에서 익지도 않은 신고 등 만생종을 조기에 출하하자 울주군이 출하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또 조생종인 황금배와 원앙도 일부 중간 상인들이 수익에만 급급해 낙과배를 싼 값에 사들인 뒤 팔고 있지만 단속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한번 맛이 없다는 인식을 하면 소비자...
홍상순 2005년 09월 14일 -

추석,온정의 손길 잇따라
추석을 앞두고 불우이웃을 돕기위한 온정이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북타일 우재혁 대표는 오늘(9\/13) 오전 시장실에서 어려운 이웃과 지체장애 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또 울산 로타리클럽은 오늘(9\/13) 낮 중구 옥교동 클럽 회관에서 5백만원 상당의 쌀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
이상욱 2005년 09월 14일 -

검찰, 온산앞바다 화학물 누출 수사
화학업체 야적장에서 쌓아둔 폐기물이 태풍에 휩쓸려 온산앞바다를 오염시킨 사건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9\/14) 온산앞바다 방파제를 붉게 오염시킨 배출업체는 코스모 화학이라고 밝히고 이 회사 관계자들의 진술서와 누출 경위 등 모든 서류를 울산지검에 넘겼습니다. 검찰은 성토식 ...
2005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