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업체 야적장에서 쌓아둔 폐기물이 태풍에 휩쓸려 온산앞바다를 오염시킨 사건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9\/14) 온산앞바다
방파제를 붉게 오염시킨 배출업체는
코스모 화학이라고 밝히고 이 회사 관계자들의
진술서와 누출 경위 등 모든 서류를 울산지검에 넘겼습니다.
검찰은 성토식 매립장을 울주군이 이례적으로 허가해준 경위에서부터, 화학물 고의 유출
여부까지 철저히 수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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