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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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쌀 특정상표 쌀로 포대 바꿔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17) 전국의 정미소에서 구입한 일반 쌀을 가격이 높게 형성되는 특정 농장에서 생산한 청결미라고 속여 팔아온 34살 엄모씨를 농산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엄씨는 지난 6월부터 전국 정미소에서 도정한 쌀을 사들인 뒤 모 농장의 청결미 상표가 붙은 포...
2005년 09월 17일 -

웅촌 장백아파트 분양전환 최종 합의
임대아파트 사업자의 부도로 갈등을 빚었던 울주군 웅촌면 장백아파트가 현재 살고 있는 임차인들에게 분양하기로 최종 합의됐습니다. 장백아파트 주민들은 이번 합의로 그동안 미납했던 임대료를 지불하고, 채권단과 임대사업자는 임차인들에게 분양을 우선적으로 하겠다고 합의해 재산권을 보장하기로 한 것입니다. 한편,...
2005년 09월 17일 -

추석 분위기 물씬
◀ANC▶ 가족들과 즐거운 자리하고 계십니까? 차례상 준비에 재래시장은 모처럼 활기를 띠었고, 도심 곳곳에서 가족들을 찾아 오고 가는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추석 하루전 표정, 전재호 기자가 스케치했습니다. ◀END▶ ◀VCR▶ 텅 비었던 시장 길목이 오늘만큼은 사람들로 가득찼습니다. 가족들이 오손도손 둘러앉아 ...
2005년 09월 17일 -

연휴 첫날,귀성길 정체 시작
추석연휴 첫날인 오늘(9\/17) 아침 일찍부터 귀성차량이 몰리기 시작하면서 울산톨게이트와 국도의 정체현상이 서서히 심해지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울산톨게이트는 이른 아침부터 울산을 빠져나가는 귀성차량이 몰리고 있으며, 경주방면 7번국도와 부산방면 14번국도등도 차량이 몰리면서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
최익선 2005년 09월 17일 -

연휴 첫날,귀성길 정체 시작
추석연휴 첫날인 오늘(9\/17) 아침 일찍부터 귀성차량이 몰리기 시작하면서 울산톨게이트와 국도의 정체현상이 서서히 심해지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울산톨게이트는 이른 아침부터 울산을 빠져나가는 귀성차량이 몰리고 있으며, 경주방면 7번국도와 부산방면 14번국도등도 차량이 몰리면서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
최익선 2005년 09월 17일 -

추석 분위기 물씬
◀ANC▶ 가족들과 즐거운 자리하고 계십니까? 차례상 준비에 재래시장은 모처럼 활기를 띠었고, 도심 곳곳에서 가족들을 찾아 오고 가는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추석 하루전 표정, 전재호 기자가 스케치했습니다. ◀END▶ ◀VCR▶ 텅 비었던 시장 길목이 오늘만큼은 사람들로 가득찼습니다. 가족들이 오손도손 둘러앉아 ...
2005년 09월 17일 -

울산 국립대 신설 조인
110만 울산시민의 숙원사업이던 울산 국립대 신설이 마침내 확정됐습니다. 울산국립대설립 추진위원회는 오늘(9\/16) 서울 종로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사무실에서 울산 국립대를 특수법인 형태로 신설해 오는 2천 9년 3월 개교하는 내용의 신설계획을 의결하고,울산 국립대 신설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오늘 협...
이상욱 2005년 09월 16일 -

<국립대>기대효과와 과제
◀ANC▶ 지난 2천 2년 노무현 대통령의 대선공약으로 본격화 된 울산 국립대 설립 운동이 마침내 결실을 보게 됐습니다. 국립대 설립의 기대 효과와 남은 과제를 계속해서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울산 국립대 설립은 지역경제와 사회전반에 걸쳐 많은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당장 시설 건립과...
이상욱 2005년 09월 16일 -

울산항 추석연휴 액체화물 정상 하역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도 울산항에서 액체화물과 필수, 긴급 물자의 하역작업은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17일부터 19일까지 추석 연휴에 울산항에서 액체화물의 하역 작업은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컨테이너 화물은 추석인 18일 하루, 일반화물은 연휴 기간 내내 하역작업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최익선 2005년 09월 16일 -

실업급여 부정수급 273명 적발 작년 4배
올들어 실업급여를 부정한 방법으로 타가는 사람들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울산지역에서 실업급여 수급자는 만3천여명으로 이 가운데 273명이 취업 사실을 알리지 않거나 이직 사유 등을 허위로 작성해 3억7천만원을 환수조...
2005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