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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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전구단 상대 승리
올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현대모비스가 올 시즌 유일하게 한번도 이기지 못한 창원 LG를 꺽고 전구단 상대 승리하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오늘(12\/28) 오후 7시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양동근과 용병 윌리엄스의 활약에 힘입어 창원 LG를 60대 50으로 따돌...
옥민석 2005년 12월 28일 -

동해안 관광개발 용역 내년 실시
울산을 비롯한 부산,경북도가 내년 동해안 관광벨트 개발계획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시도는 오늘(12\/27) 포항에서 관계자 회의를 갖고 문광부 산하 한국문화관광정책 연구원에 맡겨 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용역기간은 내년말까지이며 동해안지역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묶어 활성화...
2005년 12월 28일 -

대학생 학습도우미 발대식
이번 겨울방학동안 초.중학생들을 지도할 대학생 학습도우미 발대식이 오늘(12\/28) 오후 울산시 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대학생 학습 도우미는 올해 처음으로 도입돼 지난 여름방학등에 이어 세번째 활동에 들어가는 것으로, 울산해경 전경대원 8명과 대학생 200여명등 모두 220여명이 수업에 참가합니...
이상욱 2005년 12월 28일 -

봉대산 또 다시 산불(수정)
◀ANC▶ 울산시 동구 봉대산에 오늘(12\/28) 새벽 또다시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10여년째 계속되는 방화범을 잡기 위해 포상금 까지 내걸었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한달도 안돼 또 다시 불이 났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오늘(12\/28) 새벽 5시 울산시 동구 봉대산에서 또 다시 불...
서하경 2005년 12월 28일 -

전국체전 유공자 시상식
올해 울산에서 열렸던 제 86회 전국체전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28) 오전 의사당 대회의실에서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르는데 기여한 시민 3백여명과 공무원 백여명 등 모두 405명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시는 이번 체전에서 울산의 단합된 모습과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며, 내...
2005년 12월 28일 -

과학대 정시모집 지원률 저조
울산 과학대학의 2천 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이틀째를 맞았지만 지원률이 지난 해보다 턱없이 저조해 학교측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울산과학대학에 따르면 정시모집 이틀째 지원현황을 집계한 결과 모두 801명 모집에 562명이 지원해 0.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으며, 일부 인기학과인 간호과와 호텔조리과, 치...
이상욱 2005년 12월 28일 -

풍산, 미국 1달러 새동전 공급
주식회사 풍산이 오는 2천7년부터 10년간 미국에서 새로 발행하는 1달러짜리 동전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풍산은 미국 현지법인인 PMX인더스트리를 통해 미국 역대 대통령 얼굴을 새긴 1달러 동전을 매년 4종씩 앞으로 10년간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05년 12월 28일 -

울산 동구 봉대산에 또 산불(오전용)
오늘(12\/28) 새벽 4시 50분쯤 울산시 동구 봉대산의 산 정상과 현대공고 부근 2군데에서 불이나 임야 6천평을 태우고 현재 진화 중에 있습니다. 불이나자 소방대와 공무원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날이 밝자 소방헬기까지 진화에 나서 이 시간 현재 큰 불길은 잡혔습니다. 경찰은 2군데에서 동시에 불이나 일...
설태주 2005년 12월 28일 -

연 만들기 삼매경(R)
◀ANC▶ 매서운 추위가 몰아치는 요즘, 백발이 성성한 노인들이 우리 전통 연 만들기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마땅한 소일거리가 없는 노인들에게 더없이 좋은 취미가 되고 있습니다. 장원일 기자가 취재\/\/\/ ◀END▶ ◀VCR▶ 20여명의 노인들이 우리 전통 연 만들기에 흠뻑 빠졌습니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저마다 ...
2005년 12월 28일 -

학습지 일시불은 금물(부산)
◀ANC▶ 어린이용 주간 학습지를 구입하실 때 1-2년치 대금을 한꺼번에 결재하시는 분들, 조심하셔야 합니다. 구입시 계약한 지사가 문을 닫더라도 본사차원의 보상은 이뤄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을 둔 박성은씨는 지난해 5월 유명 주간 학습지를 구독하기 시작했...
2005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