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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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열기 고조 (아침용)
진하해수욕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2009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이틀째에 접어들면서 점차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첫날인 어제(7\/22) 미국과 일본 선수단이 각각 1승을 올린데 이어, 오늘은 우리나라 A팀과 뉴질랜드가 패자부활전을 치르는 등 예선 2차 경기가 펼쳐집니다. 특히 이번 대회가 울산의 대표적 여름...
설태주 2009년 07월 23일 -

출퇴근 자전거 전용도로 조성
현대자동차와 온산공단 근로자들이 자전거를 이용해 출퇴근을 할 수 있도록 자전거 전용도로가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박순환 시의원의 시정 질문에 대한 답변을 통해 오는 2천11년까지 태화강 둔치에 울주군 범서읍과 현대자동차를 연결하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업탑 로터리에서 온산공단을 ...
최익선 2009년 07월 23일 -

울산지검,무고.위증사범 90명 적발
울산지검은 올 상반기 동안 무고사범 64명과 위증사범 26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무고사범 가운데는 채권을 회수할 목적으로 허위로 고소한 사례가 전체의 절반을 넘었고, 위증사범은 친분관계 때문에 위증한 사례가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지검은 이들 무고와 위증 사범 가운데 죄질이 나쁜 6명은 수사와 재판에 대한...
최익선 2009년 07월 23일 -

울산 상반기 수출 첫 감소
울산지역의 올해 상반기 수출이 수출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0년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상반기 수출액은 299억2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04억6천만 달러보다 26.1% 감소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석유제품이 46.3%, 석유화학 28.6%, 자동차 41% 등의 감소...
최익선 2009년 07월 23일 -

체육 영재 발굴 연계진학 우선
울산시체육회는 체육영재 발굴을 위해 연계진학이 우선 될 수 있는 방안을 수립키로 했습니다. 울산시체육회는 오늘 이사회를 열어 체육영재의 발굴하고 연계진학 체계화를 위해 교육당국과 관련대학과의 협의체를 구성하고 체육고 신설과 장학제도의 확대 등 체육 인프라 구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특히,제일중학교 야구...
2009년 07월 23일 -

지역방송이 최대 피해(R)-공동취재단
◀ANC▶ 국회 통과의 적법성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방송법의 최대 피해자는 지역방송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지역방송의 공공성에 상당한 타격을 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국 MBC 공동 취재단 윤태호 기자입니다. ◀VCR▶ 재투표와 대리투표 논란에 휩싸인 한나라당 방송법안은 신문과 대기업이...
한동우 2009년 07월 23일 -

원천무효 논란 확산
◀ANC▶ 국회를 통과한 미디어법의 원천무효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열린 범국민대회에 지역 MBC를 포함한 전국의 시민, 사회단체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전국MBC 공동취재단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미디어법 철회를 촉구하는 범국민대회에 울산과 제주 등 지역 mbc를 포함해 ...
옥민석 2009년 07월 23일 -

민주노총 울산본부 노동자대회 개최(수정)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7\/23) 오후 3시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서 쌍용차 사태 해결과 미디어법 철회 등을 촉구하는 울산노동자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또 울산시청 앞에 천막을 치고 48시간 철야농성에 들어갔으며, 금속노조 울산지부 소속 사업장을 중심으로 노조 간부 등이 참가하는 4시간 부분 ...
최익선 2009년 07월 23일 -

태화강 물축제 시민 참여 확대
지난달 중순 개최된 태화강 물축제 평가 보고회가 오늘(7\/23) 오전 울산시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물축제 평가 보고회에서 울산시는 내년부터는 모노핀 수영 시범과 워터쇼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 확대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기는 또 올해 물축제에 연인원 26만7천여 명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
최익선 2009년 07월 23일 -

명선교 건설 계획대로 추진
울주군 진하 마리나항 개발에 명선교 건설이 장애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울산시가 오늘(7\/22) 관계 전문가 간담회를 갖고 명선교 건설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중대형 요트의 입출항을 위해 17.5미터인 명선교 높이를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일리는 있지만 ...
최익선 2009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