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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선교 건설 계획대로 추진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7-23 00:00:00 조회수 70

울주군 진하 마리나항 개발에 명선교 건설이
장애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울산시가 오늘(7\/22) 관계 전문가 간담회를
갖고 명선교 건설을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중대형 요트의
입출항을 위해 17.5미터인 명선교 높이를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일리는 있지만
지금 단계에서 재설계 또는 건설 중단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일단 사업을
정상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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