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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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해수욕장 선정 대비 평가실시
국토해양부가 실시하는 우수 해수욕장 평가에 대비해 울산시가 진하와 일산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예비평가를 실시합니다. 국토해양부는 울산시 등 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평가를 실시한 뒤 오는 10월 중에 우수 해수욕장을 선정해 발표합니다. 지난해에는 진하 해수욕장이 국토해양부의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돼 시...
2010년 08월 09일 -

다문화가정 전담 출산도우미 양성
울산에서 처음으로 다문화가정의 이주여성을 위한 전담 출산도우미 양성 사업이 실시됩니다.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이주여성 대부분이 출산 경험이 부족하고 한국 실정에도 어두워 출산과 육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들의 도와줄 출산도우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원봉사자들로 이뤄지는 출산도우...
이돈욱 2010년 08월 09일 -

울산과학대학 여자축구선수 장학금 지급
울산과학대학은 U-20 월드컵 여자축구대회에 참가해 대한민국을 빛낸 문소리, 정영아, 권은솜 선수에게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울산과학대학 사회체육과에 재학 중인 세 선수는 이번 여자월드컵대회에 참가해 우리나라가 최초로 FIFA 주관 대회에서 3위의 성적을 거두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습니다. (사진 메일로 보내겠...
이돈욱 2010년 08월 09일 -

노벨리스 코리아 내일 파업 돌입
남구 여천동 노벨리스코리아 울산공장 노조가 내일(8\/10)부터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노벨리스코리아 노조는 내일(8\/10) 오전 7시를 기해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지만 사측과의 협상 창구는 계속 열어두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달 29일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전체 조합원 390명 중 98.4%의 찬성으로 파업을 ...
홍상순 2010년 08월 09일 -

여름방학 도서관 이용 인기
여름방학 동안 울산지역 각급 도서관이 이용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권역별로 5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 북구의 경우 하루 평균 이용객이 5천여 명으로 평소에 비해 50% 이상 늘었으며, 울주군과 남구 등에 있는 나머지 6개 공공도서관에도 이용객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도서관에서는 날짜 별로...
설태주 2010년 08월 09일 -

울산 기업체 휴가끝..업무 복귀
울산지역 주요 기업체들이 여름휴가를 끝내고 오늘(8\/9)부터 업무에 복귀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24일부터 16일간의 여름휴가를 보냈으며, 현대자동차와 현대미포조선도 9일 동안의 여름휴가를 보냈습니다. 또 모기업에 맞춰 여름휴가에 들어갔던 북구 효문,매곡공단과 온산공단의 협력업체들도 오늘부터 업무에 복귀...
서하경 2010년 08월 09일 -

사건무마 명목 돈 받은 행정사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8\/9) 자신의 사무실로 찾아온 사람들을 상대로 사건 무마 명목으로 돈을 받은 행정사 50살 김모씨에 대해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천7년 6월 사기 혐의로 피소된 추모씨에게 자신이 법원, 검찰에 친분 있는 사람들을 통해 사건을 무마해주겠다며 교재비 명목으로 4백만원...
설태주 2010년 08월 09일 -

울산.부산. 경남 단체장 내일(8\/10) 회동
박맹우 울산시장이 내일(10) 부산에서 허남식 부산시장과 김두관 경남지사를 만나 3개 시,도의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동에서는 원자력 산업 협력과 육성을 위한 동남권 원자력 산업벨트 공동 구축방안과 광역교통망 구축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또 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과 관련해 지나친 유치 경쟁을 자...
최익선 2010년 08월 09일 -

독일 축구황제 베켄바우어 울산 방문
70년대 유럽 최고의 축구선수로 평가받는 독일축구의 전설 프란츠 베켄바우어가 오늘(8\/9) 오후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현재 FIFA집행위원인 베켄바우어는 2022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인물로 정몽준 의원과 현대중공업 견학을 마친 뒤 울산과학대에서 울산현대 축구교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사인...
이돈욱 2010년 08월 09일 -

택시업계 급행버스 재검토 촉구
지난 6일 KTX 급행버스 도입 사업자 설명회를 무산시켰던 울산지역 택시업계가 오늘(8\/9) 울산시청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급행버스 도입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택시업계는 급행버스 4개 노선의 정류장이 너무 많아 택시기사들에게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2010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