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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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랜지 김영주 명예회장 별세
울산에 본사를 둔 한국 프랜지의 김영주 명예회장이 오늘(8\/11) 새벽 3시 서울 아산병원에서 향년 91살로 별세했습니다.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제매이기도 한 고 김영주 회장은 현대그룹 창업 멤버로 현대중공업 초대 사장을 지내는 등 그동안 울산 경제발전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장례는 오늘부터 5일장으로...
설태주 2010년 08월 11일 -

교육감 "급식비 정부 지원" 요구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들이 오늘(8\/11) 대전에서 전국 시도교육감 협의회를 갖고 학교 급식법에 의무교육 대상자인 초*중학생에 대한 무상급식 규정을 신설하고 정부가 재원을 지원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교육감들은 또 교원평가 시행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시행 방법은 시도 교육청에 자율성을 부여해야 한다고...
홍상순 2010년 08월 11일 -

태풍 관통..피해 적어
◀ANC▶ 태풍 뎬무가 울산을 거쳐 동해로 빠져나갔습니다. 많은 비를 뿌리지는 않았지만 강한 바람 때문에배 과수농가들이 피해를 입었고, 가로수가 뿌리 채 뽑히기도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태풍 뎬무는 순간 최대풍속 24미터의 강한 바람을 안고 울산을 덮쳤습니다. 울주군 서생지역...
조창래 2010년 08월 11일 -

현대중, 세계 최대 태양광 발전소 수주
현대중공업이 7억달러, 우리돈 8천억원이 넘는 세계최대의 태양광 발전소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어제(8\/11) 뉴욕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의 그린에너지 전문업체인 마티네에너지와 7억달러에 17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발전소를 구성하는 핵심 제품인 태양광 모듈은 충북 ...
최익선 2010년 08월 11일 -

울산 내일까지 50-100mm..
울산도 태풍 뎬무의 간접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어제 밤 늦게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내일까지 50에서 많은 곳은 150미리미터까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동안은 10-2-미리미터의 비가 예상되지만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가 이번 태풍의 고비로 울산엔 내일 새벽에 태풍에 비특보가 내려져 있어 비 피해...
한동우 2010년 08월 10일 -

등산 갔던 60대 연락두절..밤새 수색
어제(8\/9)밤 10시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정상에서 운문령 방면으로 산을 내려 오던 60살 우모씨가 연락이 끊겨 함께 등산했던 일행들이 119에 신고했습니다. 울산시 다운동에 사는 우씨는 당시 발을 접질러 함께 등산했던 일행 3명에게 먼저 내려가도록 한 뒤 길을 잃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는 ...
설태주 2010년 08월 10일 -

울산 4대강 정비
◀ANC▶ 태화강과 동천강, 회야걍, 외항강 등 울산지역 4대강이 생태문화 공간으로 정비됩니다. 그러나 9천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되는 사업비 확보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ANC▶ 태화강과 동천강,회야강,외황강 등 울산의 4대강을 생태문화 공간으로 가꾸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1...
조창래 2010년 08월 10일 -

신항 남방파제 개방(R)
◀ANC▶ 낚시터와 공연장 등 친수공간으로 건설된 울산신항 남방파제가 드디어 시민들에게 개방됐습니다. 남방파제까지 승객을 실어나를 선박 시험 운항도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편의시설이 부족한 점은 개선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신항 남방파제까지 승객들을 실어 나를 해...
이상욱 2010년 08월 10일 -

다운 2 보금자리 조속 시행 촉구
중구 다운 2 보금자리 주택지구 편입 주민들과 인근 주민들이 오늘(8\/10)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LH 공사측과 울산시에 조속한 사업시행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LH 공사측에서 올해초부터 토지보상작업에 들어가기로 했으나 내부 경영사정으로 아직까지 아무런 움직임도 없다며 당초 계획대로 추진할 것을...
2010년 08월 10일 -

민노당 현대차 사내하청 정규직 전환 촉구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오늘(8\/1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자동차에 대해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즉각 정규직화 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대법원이 지난달 제조업체에서 2년이상 근무한 사내하청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한 것을 환영하며, 현대자동차는 사내 하청 노...
조창래 2010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