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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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미분양 물량 10% 감소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지난해말 보다 10%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집계한 6월말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6천392가구로 지난해 말 7천106가구에 비해 714가구, 10% 감소했으며 전달에 비해서는 0.1% 줄어들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최근의 부동산 경기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
조창래 2010년 08월 08일 -

무형문화재 일산별신굿 보존 나서
동구 일산진마을 개발사업에 따라 사라질 위기에 처한 울산시 무형문화재 2호 일산별신굿 보존 방안이 마련됩니다. 동구청은 전통문화 보존계승 사업비로 4천 4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오는 11월 열릴 예정인 일산별신굿을 원형 그대로 개최하고 진행 과정을 동영상으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일산별신굿은 마을의 안녕과 ...
이돈욱 2010년 08월 08일 -

폭염으로 해수욕장 이용객 급증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울산지역 해수욕장 이용객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진하해수욕장 방문객 수가 이번 주까지 50만명을 넘어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만명이나 늘었습니다. 동구 일산해수욕장도 지난해 30만명에서 올해 35만명으로 피서객 수가 늘어났습니다. 특히, 진...
설태주 2010년 08월 08일 -

(R) 이번엔 도둑 걱정(휴일)
◀ANC▶ 지난 달부터 비상구 장애물 신고 포상금제가 시행되면서 아파트마다 전문 신고꾼을 피해 자전거를 모두 건물 밖에 내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이들 자전거를 노린 도둑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아파트 입주민들이 자전거를 보관할 수 있도록 거치대가 설치된 ...
설태주 2010년 08월 08일 -

태화강대숲 납량축제 12일 개막
한여름밤을 시원하고 오싹하게 할 태화강 대숲 납량축제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올해로 네번째를 맞이한 태화강 대숲 납량축제는 귀신의 집 체험을 비롯해 공포영화제,귀신 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습니다. 울산연극협회는 한여름 무더위를 납량축제를 통해 날려버릴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프...
2010년 08월 08일 -

50대 여성 6일째 연락 두절
지난 2일 새벽 식당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50대 여성이 6일째 연락이 끊겨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식당 종업원 53살 김모씨가 지난 2일 새벽 4시 40분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서 귀가하기 위해 택시를 탄 뒤 지금까지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택시를 타고 사라진 몇 시간 뒤 40...
설태주 2010년 08월 07일 -

울산, 내일 강원상대로 상위권 진입 노려
전반기 1위를 달리다 후반기 시작과 함께 순위가 6위로 떨어진 K리그 울산현대가 내일(8\/7) 강원을 상대로 상위권 진입을 노립니다. 내일 저녁 7시 춘천종합운동장에서 강원을 상대하는 울산은 2연패 후 지난달 31일 대전전 승리 이후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최근 강원전 2연승을 달리고 있어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
이돈욱 2010년 08월 07일 -

울산 현대 강원에 진땀 무승부
K- 리그 울산현대가 오늘(8\/7) 춘천에서 열린 강원과의 원정 경기에서 진땀 무승부를 이뤄 승점 1점을 보탰습니다. 울산은 전반 13분 고창현의 골로 앞서나가다 후반 시작과 함께 강원에 일격을 당해 2대 1로 끌려 나갔으나, 후반 39분 교체 선수로 들어간 오르티고사의 골로 극적인 무승부를 이끌어 냈습니다.@@@@@@@@
조창래 2010년 08월 07일 -

현대중학교, 맨유컵 4패로 예선탈락
박지성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최하는 맨유컵에 출전 중인 울산 현대중학교가 아쉽게 4패로 예선에서 탈락했습니다. 포르투갈의 FC포르투와 브라질의 인터나시오날 등 세계적인 축구클럽의 유소년팀 4개팀과 한 조를 이뤘던 현대중학교는 지난 4일부터 벌어진 예선전에서 4전 전패를 ...
이돈욱 2010년 08월 07일 -

낮 최고 33도..9일째 폭염주의보
절기상 가을이 온다는 입추지만 울산지방은 오늘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며 9일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졌습니다. 무더위의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자 해수욕장 등에는 최대의 피서인파가 몰려 더위를 식혔습니다. 또 언양을 비롯한 일부 산간지방에는 국지성 소나기가 내려 더위를 식혀주기도 했습니다. 울산지방은 ...
조창래 2010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