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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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 소상공인 지원
중구와 혁신도시 공공기관 및 단체 6곳 등이 지역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상행 협력 동행 행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이번 협약으로 중구는 올해 혁신도시에 자리한 공공기관 5곳에서 각각 한 차례씩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소상공인 협력행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앞으로 열릴 행사에서는 지역 소상공인 20개 ...
정인곤 2024년 03월 05일 -

천창수 교육감, "학교폭력 예방 중심 대책마련"
새학기를 맞아 천창수 울산교육감이 오늘(3/5)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 폭력 근절을 위해 예방 중심의 맞춤형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천 교육감은 모든 학교에서 교육과정과 연계해 연간 11차시 이상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학교폭력이 발생하면, 빠른 화해와 조정으로, 더 큰 분쟁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힘쓰...
홍상순 2024년 03월 05일 -

울산시, 울산대병원 전공의 복귀 촉구 호소문
울산시가 김두겸 시장 명의로 호소문을 내고 울산대병원 전공의들에게 병원으로 돌아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김 시장은 호소문에서 의료공백이 더 길어진다면 시민의 건강과 생명에 심각한 위해가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며 환자 곁으로 돌아와 달라고 당부했습니다.울산시는 해당 호소문을 울산대병원을...
이용주 2024년 03월 05일 -

울산대의대 40명→150명 증원 신청.. 비상대책위 반발
정부가 전국 40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오늘(3/4)까지 의대 증원 수요를 조사하는 가운데, 울산대학교는 110명 증원을 신청했습니다.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은 현재 40명의 소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기존 정원에서 110명 늘어난 150명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울산대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성명을 ...
정인곤 2024년 03월 04일 -

비싼 양주만 슬쩍... 빈 계산대 노렸다
[앵 커]전국의 마트를 돌며 한 병에 20~30만 원 하는 고가 양주만 훔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양주에는 도난 방지 태그가 붙어 있지만 빈 계산 대를 통해 몰래 빠져나간 것으로 보입니다.이다은 기자.[리포트]한 남성이 대형마트 주류 코너를 둘러봅니다.진열된 술병들을 유심히 살피더니, 이 가운데 시가 28만 ...
이다은 2024년 03월 04일 -

울산 초등 신입생 급감.. 1만 명도 '붕괴'
[앵 커]오늘(3/4) 울산에서도 각급 학교마다 신입생 입학식이 열려 새학기가 시작됐습니다.그런데 울산의 초등학교 신입생수가 처음으로 1만 명 이하로 급감하면서 앞으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리포트 ]울산의 한 초등학교 입학식.엄마 손을 꼭 잡고 새로 산 가방을 맨 신입생들이 하나, 둘 학교...
정인곤 2024년 03월 04일 -

'태화강 오페라 하우스' 시동..정부에 공식 건의
[앵 커]민선 8기 역점 사업 가운데 하나인 태화강 위 세계적 오페라 하우스 건립 사업이 본격적으로 타진되고 있습니다.김두겸 울산시장이 총 5천억원이 드는 이 사업에 국비 지원을 대통령실에 공식 요청했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지난달 21일 울산에서 열린 정부의 민생 토론회.1시간 15분 동안의 회의에서 그린벨트 ...
이용주 2024년 03월 04일 -

울산지역 전체 교육 시설물 안전점검
울산시 교육청이 오는 22일까지 울산지역 전체 교육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합니다.점검 대상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등 전체 학교와 사립유치원, 직속 기관 등 1천200여개 건축물입니다.교육청은 특히 구조위험 시설이나 기숙사, 증축 공사 현장 등 재해 취약 시설은 민관 합동점검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정인곤 2024년 03월 04일 -

대형마트 돌며 양주 180만원어치 훔친 60대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울산과 수도권 대형마트에서 고급 양주를 훔친 혐의로 6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이 남성은 지난해 12월 울산의 한 마트 주류 매장에서 70만원 상당 위스키 3병을 훔치는 등 울산과 수도권 대형마트에서 180만원 상당의 고급 양주 8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이 남성은 양주를 외투에 숨겨서 나오...
설태주 2024년 03월 04일 -

대장내시경 받다 천공 생겨 사망…의료과실 인정
울산지법 민사12단독은 대장 내시경을 받다가 대장에 천공이 생긴 후 사망한 환자 유가족이 병원 측을 상대로 청구한 손해배상소송에서내과의원 책임을 70% 인정해 유가족에게 모두 1천270만원 상당과 지연손해금 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해당 유가족은 지난 2021년 9월 평소 특별한 질병이 없던 70대 A씨가 경남에...
설태주 2024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