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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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기업,자금사정 개선 기대안해
울산지역 수출 기업들은 최근의 경기회복 조짐에도 불구하고 자금사정은 크게 개선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울산지역 113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자금사정 전망을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기업의 70%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악화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반면 자금사정이 지난...
이상욱 2011년 02월 21일 -

승용차 요일제, 전자태그 도입
울산시가 승용차 요일제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전자태그 부착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10억원을 들여 전자태그 부착 차량을 확인하고 단속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공사를 완료할 방침입니다. 울산시는 올해말까지 요일제에 참여할 차량을 신청받아 내년에 우선 만 8천대에 대해 전자...
최익선 2011년 02월 21일 -

고공농성 비정규직 2명 영장
동부경찰서는 오늘(2\/21) 현대자동차 서울 양재동 본사 광고탑에서 농성을 벌인 비정규직 조합원 37살 노모씨 등 2명에 대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노씨 등은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지난 12일 새벽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 인근 광고탑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다 지난 18일 경찰특공대에 의해 검...
이돈욱 2011년 02월 21일 -

불법 사채업자 무더기 검거
제도권 금융거래가 어려운 서민들을 노려 고리의 이자를 받아온 불법 사채업자가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009년 부터 26명에게 7천만원을 빌려주고 연 415%의 이자를 받아온 혐의로 35살 김모씨 등 불법 사채업자 1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그동안 5백명을 상대로 10억원 상당...
이돈욱 2011년 02월 21일 -

외국인 가출여성 유흥주점 3곳 적발(화면:출입국관리
부산출입국관리소 울산출장소는 지난 16일 경찰과 남구청 합동으로 남구 일대 유흥업소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불법체류 외국인 여성을 고용한 유흥주점 3곳을 적발했습니다. 남구 야음동과 신정동에서 적발된 이들 업소는 국제결혼으로 입국한뒤 가출한 중국인 A씨 등 불법체류 여성 9명을 유흥주점 도우미로 고용해 성...
설태주 2011년 02월 21일 -

고물상 창고에 불 (화면-중부)
오늘(2\/21) 오전 10시쯤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4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고물상 창고에서 쓰던 수중펌프 콘덴서에서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소방본부 웹하드)
유희정 2011년 02월 21일 -

울산시 올해 노인일자리 3천700개 창출
울산시가 올해 노인 일자리 3천700여개를 만들기로 하고 노인 일자리지원센터를 설치해 노인 일자리 사업 홍보와 능력과 적성에 맞는 노인 일자리 개발, 직업교육 등을 담당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노인 인력은행을 구축해 민간업체의 노인인력 채용을 적극 지원하고 노인일자리 경진대회를 개최해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조창래 2011년 02월 21일 -

현대차 비정규직 부분파업
지난주 이틀 동안 잔업거부를 실시했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2\/18) 오후 1시부터 부분파업을 실시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하청업체들이 징계위원회 등 정당한 절차 없이 해고를 통보 하는 등 노조 활동을 방해하고 있어 이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부분파업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분파업에 이...
이돈욱 2011년 02월 21일 -

개관 앞둔 울산박물관 유물기증 이어져
오는 6월 울산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유물 기증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물관측에 따르면 동부도서관이 민속품 31점을 기증했으며 남구 달동 김태연씨도 60년대 토지보상 공문서 1점을 기증했습니다. 울산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2006년 3월부터 현재까지 모두 97명이 천600여점의 개인 소장 유물을 기증했습니다.
조창래 2011년 02월 21일 -

(일)울산대공원 전시관 증축하기로
울산시는 올해 8억원을 들여 울산대공원내 전시관을 증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증축공사는 전시관과 화장실,로비와 수장고 등을 넓히는 것으로 기존 전시관보다 넓이가 절반 정도 확장되는 것입니다. 울산시는 시각 예술과 자연예술분야 동호인들의 전시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연말까지 증축공사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