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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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 명선도 바닷길 열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명선도를 잇는 바닷길이 최근 다시 열려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진하해수욕장에서 명선도까지 길이 약 3백미터 폭 5미터 가량의 바닷길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쯤까지 바닷물이 빠져 사람들이 걸어서 섬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울주군 명선도 바닷길은 지난 2천5년부터 정월...
설태주 2011년 02월 22일 -

권기술 전 국회의원 별세
지난 15대,16대 울주군 국회의원을 지낸 권기술 전 의원이 오늘(2\/22) 오전 9시쯤 수술 도중 향년 74세로 별세했습니다. 고 권기술 전 의원은 자택에서 경추를 다쳐 오늘 오전 수술을 받던 도중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빈소는 서울 건국대 병원 영안실이며 24일 오전 울주군 평리 고향집에서 노제를 지낸 뒤 선산에...
조창래 2011년 02월 22일 -

낮 최고 11.4도..내일 더 포근
오늘(2\/2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2도 정도 높은 11.4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기온이 올라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오늘 처럼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주말과 휴일에 걸쳐 ...
조창래 2011년 02월 22일 -

비정규직 노조 현대차 연루 의혹 제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조합비 유용 사실을 밝힌 전 노조 간부 최모씨와 현대자동차와의 연루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최씨의 업무용 휴대전화에서 현대자동차 김모 이사, 이모 과장과 수시로 연락하며 자료를 주고 받은 내용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또 조합비 유용 내용을 자체적...
이돈욱 2011년 02월 22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지도부 총사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내일(2\/23)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지도부 총사퇴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전 노조간부가 투쟁과정에서 조합비 유용했다는 양심선언을 한 것과 관련해 내부 회의를 거쳐 이상수 지회장을 비롯한 전 지도부가 사퇴하기로 하고 향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임시대의원...
이돈욱 2011년 02월 22일 -

맑은 날씨 지속..낮최고 11도
오늘(2\/2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기온은 11도로 평년보다 2,3도 가량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내일(2\/23)도 울산지방은 2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맑겠습니다. 당분간 지속되던 맑은 날씨는 모레부터 차차 흐려져 주말과 휴일에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
최익선 2011년 02월 22일 -

산악관광 활성화*의료서비스 제고 주장
오늘(2\/22)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KTX 개통 100일 기념 시민 대토론회에서 산악관광 활성화와 산업관광 등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관광협회 박형근 회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KTX 울산역과 영남알프스를 연결하는 셔틀버스 운행이 관광활성화를 위한 하나의 방편이 될 것이...
2011년 02월 22일 -

공업화 50년..새 전략 수립
◀ANC▶ 내년이면 울산이 우리나라 공업화의 출발점이었던 특정공업지구 지정 50주년을 맞습니다. 울산시는 동남권 핵심산업도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로 만들기 위해 대대적인 기념행사와 발전전략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1962년은 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과 더불어 우리나라...
2011년 02월 22일 -

마사지 업소에서 성매매 알선
남부경찰서는 오늘(2\/22)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마사지 업소 주인 60살 안모씨와 성매매여성 등 9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안씨는 남구 삼산동에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해 지난달 10일부터 지금까지 3천6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2월 22일 -

폭설 피해 10억5천만 원 추정
지난 14일 울산지방에 내린 21.4cm의 기록적인 폭설로 지금까지 피해액이 10억 5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폭설로 북구 상안과 천곡 등 5개 마을 46농가에서 부추와 미나리 재배 비닐하우스 203개동 10헥타르 가량이 무너져 10억 원의 피해가 신고됐습니다. 또 울주군 온산읍의 비닐하...
설태주 2011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