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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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기획>협력업체 동반성장 시급(완)
◀ANC▶ 울산이 그린카 4대 강국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협력업체의 그린카 기술력 확보없이는 불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현대자동차가 400억원을 들여 개발한 전기차가...
이상욱 2011년 05월 13일 -

고래축제 풍성..26일 개막
태화강 물축제와 고래축제가 통합된 2011 울산고래축제가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태화강 둔치와 장생포 해양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고래축제는 6개 분야 40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고래바다여행선이 매일 4차례 운항하고 선사 고래잡이 재연 행사와 마당극 도 매일 무대에 올려집니다. 태화강에서는 전국 ...
2011년 05월 13일 -

십리대밭 축구장 조명시설 논란 커져
태화동 십리대밭 축구장 조명시설 철거에 대해 지역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5\/11) 축구동호인들이 중구청을 항의 방문 하는 등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철거가 결정된 조명시설을 폴리텍 또는 유곡테니스장 등으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중구청은 반발이 커지자 주민들과 협의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
이돈욱 2011년 05월 12일 -

국내 유일의 자동차 전복시험장 구축
자동차의 도시 울산에 자동차 전복시험장이 국내 최초로 구축됐습니다. 북구 매곡동 울산 자동차부품 혁신센터에 조성된 전복시험장은 17억원이 투입돼 최근 준공됐으며 자동차의 주행과 경사면 전복, 언덕 추락, 비포장도로 사고, 미끄러짐 등의 다양한 사고시험이 가능합니다. 이 곳에서는 현대 기아차의 사고시험을 연...
2011년 05월 12일 -

현대차 노조 전임자 생계비 지원 부결
현대자동차 노조가 4월부터 적용된 타임오프제로 인해 월급을 받지 못하는 노조 전임자에게 생계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했으나 내부 반발로 무산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에 따르면 오늘(5\/12) 열린 대의원대회에서 무급 휴직발령이 난 노조 전임자의 생계비 지원 대책 논의를 확대운영위원회에 위임해줄 것을 요청했...
홍상순 2011년 05월 12일 -

시각 장애 어르신 효잔치 열려
시각장애인 복지연합회와 울산시 등이 공동으로 마련한 제7회 시각 장애 어르신 효 잔치가 오늘(5\/12) 북구 오토밸리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시각 장애 어르신 100여 명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식사 대접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각장애 어르신들이 단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1년 05월 12일 -

밤사이 비로 진하해수욕장 인근 주택 침수
어제(5\/11) 밤사이 내린 비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인근 하천이 범람하면서 저지대 주택 수십가구가 침수됐습니다. 범람한 빗물이 하수도를 타고 역류해 주택 안으로 넘치면서 가재도구가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났습니다. 주민들은 울주군청이 진하해수욕장에 백사장을 조성하기 위해 대규모로 쌓아둔 모래가 물길을 막...
최익선 2011년 05월 12일 -

시국선언 주도 전교조 간부 4명 유죄 판결
울산지법 형사11부 성금석 부장판사는 오늘(5\/12) 지난 2009년 시국선언을 주도한 전교조 울산지부 장인권 전 지부장 등 전교조 간부 4명에 대해 국가공무원법을 위반했다며 각각 70만원에서 150만원의 벌금을 선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교조 울산지부는 당시 국민과 소통이 부재한 정부에 대해 쓴 소리를 한 것은 용기 ...
홍상순 2011년 05월 12일 -

진하해수욕장 인근 주택 침수피해
밤사이 내린 비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인근 하천이 범람하면서 저지대 주택 수십가구가 침수됐습니다. 범람한 빗물이 하수도를 타고 역류해 주택 안으로 넘치면서 가재도구가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났습니다. 주민들은 울주군청이 진하해수욕장에 백사장을 조성하기 위해 대규모로 쌓아둔 모래가 물길을 막으면서 피해가...
유희정 2011년 05월 12일 -

절도범 DNA 감식 성폭행 사건 용의자
절도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가 DNA 감정 결과 3년 전 성폭행범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지난 4일 야간건조물 침입 절도 혐의로 구속된 30살 최모씨의 DNA를 분석한 결과 2008년 대구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과 2009년 경기도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와 일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최익선 2011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