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자동차의 날 기념 과학캠프 열려
제 5회 울산자동차의 날 기념행사들이 지난 12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인 오늘(5\/14)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는 자동차 과학캠프가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는 초.중.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이 참가해 모형 자동차 제작과 경주대회를 통해 자동차의 메카 울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자동차산업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
2011년 05월 14일 -

홍보업체 선정 뇌물수수 공무원 검거
남부경찰서는 오늘(5\/13) 경남도청 국제요트대전 홍보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창원시 공무원 53살 윤모씨와 경남도청 공무원 39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2009년 경남 국제요트대전 홍보 동영상 제작을 맡기는 조건으로 울산의 모 홍보영상물 제작대표 41살...
서하경 2011년 05월 13일 -

경찰, 전씨 이동경로 파악 주력
실종 8개월만에 사체로 발견된 전모 여인 살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제보자를 찾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밝히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잇습니다. 남부경차서는 전씨 살해 사건 수사팀을 5개로 늘리고 전씨가 실종된 남구 달동부터 백골이 발견된 부곡동 5km 지점에서 사고 당일 운행한 차량을 찾는 한편 제보자를 찾...
서하경 2011년 05월 13일 -

울산 고래축제 색다른 묘미..
◀ANC▶ 올해로 17년째를 맞는 고래축제가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태화강과 장생포일원에서 개최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태화강 물축제를 통합해 개최되면서 색다른 묘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오는 26일 개막하는 올해 고래축제는 별도 축제였던 태화강 물축제를 통합해 고래라...
2011년 05월 13일 -

현대차 노조 임금과 단체협상안 확정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5\/13) 임시 대의원 대회에서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노조는 임금 15만 611원 인상, 상여금 800%에 정년 연장과 퇴직금 누진제, 직원 자녀 우선 채용 등 60여개의 안건을 확정했습니다. 노조는 다음주 중으로 요구안을 회사에 전달하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협상에 나설 예...
이돈욱 2011년 05월 13일 -

FA 최대어 양동근 모비스 잔류
올해 자유계약선수 최대어로 꼽힌 양동근이 소속팀인 울산 모비스 잔류를 결정했습니다. 모비스는 오늘(5\/12) 양동근과 인센티브 6천만원 포함 총 연봉 5억 7천만원에 5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양근근은 두 시즌 연속 정규리그 MVP를 수상하고 팬 투표에서 올스타 1위에 선정되는 등 실력과 인기를 겸한 모비스의...
이돈욱 2011년 05월 13일 -

진하해수욕장 주택 침수 원인 몰라
지난 11일 밤 내린 비로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인근 하천이 범람해 저지대 주택 수십 가구가 침수된 데 대한 원인 조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진하해수욕장 모래사장 평탄작업 이후 빗물에 역류하면서 침수 피해가 난 것 같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을 모른다며 피해 주민이 신고를 하면 자연재해에 한...
설태주 2011년 05월 13일 -

(R) 유통구조가 문제
◀ANC▶ 구제역 파동 이후 산지 소값이 폭락하면서 축산농가들이 줄도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식당 등에서 파는 한우 값은 그대로여서 소비자들만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5년째 소를 키우고 있는 박석광씨는 지난 겨울 구제역 방역 때보다 요...
설태주 2011년 05월 13일 -

오늘(5\/13)부터 15일간 한우 20% 할인
구제역 파동 이후 산지 소값이 폭락함에 따라 울산시와 농협이 오늘(5\/13) 농협울산본부 앞에서 한우 무료 시식회를 여는 등 소비촉진운동에 나섰습니다. 농협은 한우가 지난해에 비해 20% 이상 떨어진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며 오늘(5\/13)부터 15일동안 울산지역 농ㆍ축협 판매장 32곳에서 한우 쇠고기를 20% 싸게 판다...
설태주 2011년 05월 13일 -

경부고속도로 폐유 실은 화물차 화재(화면-양산산림항
오늘(5\/13) 오후 1시 37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통도사 인근을 달리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나 실려 있던 폐유를 모두 태우고 3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사고로 경부고속도로 통도사 구간 일대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으나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폐유를 싣고 울산에서 김해로 가던 도 중 갑자기 불이 ...
서하경 2011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