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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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앞바다 냉수대주의보 27일만에 해제
지난달 24일부터 울산 앞바다에 내려져 있던 냉수대주의보가 27일만에 해제됐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인근의 기장과 포항 앞바다의 수온이 20도까지 오르는 등 동해바다의 수온이 상승함에 따라 오늘(7\/20) 냉수대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냉수대주의보는 바닷물의 온도가 주변 해역보다 5도 이상 낮을 때 발령...
유희정 2011년 07월 20일 -

신고리원전 건설현장 숙소에서 절도
울주경찰서는 오늘(7\/20) 건설현장 근로자 숙소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박모씨를 구속하고 39살 하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월 23일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신고리원전 건설현장의 근로자 숙소에 칩입해 컴퓨터와 현금 등 529만원 상당을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7월 20일 -

수험생 학부모 고입선발고사 출제위원
수험생 학부모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위원으로 선발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울산 고입 선발고사에도 똑같은 상황이 발생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중 3수험생을 둔 학부모인 울산 모 중학교 수학교사가 2010년 울산고입 선발고사 출제위원에 선발됐고 또 다른 수학 교사는 2011년 ...
홍상순 2011년 07월 20일 -

승합차 빗길에 보행자 치어 1명 사망
어제(7\/19) 오후 9시 반쯤 울산시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2공장 정문 앞에서 57살 박모씨가 몰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1차로에 서 있던 54살 방모씨를 치어 방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시야가 흐린 상황에서 갑 자기 보행자가 나타났다는 운전자 박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최익선 2011년 07월 20일 -

울산스포츠 중.고교 14개 육성종목 확정
오는 2014년 3월 북구 중산동에 들어설 울산 스포츠 과학 중고등학교에서 집중 육성할 경기 종목이 14개로 확정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7\/20) 스포츠 중*고교 설립을 위한 제4차 추진위원회를 열고 요트와 사격, 태권도 등 14개 종목을 집중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육스포츠 중.고교 집중 육성 종목에는 장비 확보...
홍상순 2011년 07월 20일 -

근무시간 골프연습 형사 2명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근무시간에 골프연습장에서 골프를 친 울주경찰서 형사과 소속 조 모 경장 등 외근 형사 2명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4일 오후 근무시간에 울주군 언양읍 유니스트내 실내골프연습장에서 골프를 치다 제보를 받고 출동한 감찰팀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담당 팀장 등 3명을 징계위에 ...
설태주 2011년 07월 20일 -

오늘 낮 최고 28.3도..강풍주의보(저녁)
오늘(7\/19)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 23.8도에 낮 최고 기온도 28.3도에 그쳐 무더위가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 강풍주의보가, 동해 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시설물 관리와 선박 항해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지방 내일(7\/20)도 구름이 많은 가운데 24도에서 27도의...
이상욱 2011년 07월 19일 -

"코스트코, 북구청이 분명히 책임져야"
박맹우 시장이 북구 진장동 코스트코 허가 문제와 관련해 북구청이 연거푸 행정심판 결정을 거부한 것과 관련해 분명히 북구청이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시장은 "북구청의 허가거부는 서민보호라는 이름으로 현행법을 무시한 포퓰리즘이며 동일 사안에 대해 4번이나 법집행 잘못을 지적받고도 끝내 시정을 거부한...
2011년 07월 19일 -

전국 최대규모 바다 핀수영대회 24일 개최
전국 최대 규모의 바다 핀수영대회가 오는 24일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개최됩니다. 울산시가 주최하는 이번 바다 핀수영대회에는 전국의 바다수영 애호가 2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타 지역 참가자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3km와 1.5km 등 2개 구간으로 구분해 치러지고 제트스키와 고무보트 등...
2011년 07월 19일 -

울산지검,기름유출 주유소 업주 입건
울산지검은 최근 잇따른 주유소 기름 유출로 하천이 오염된 것과 관련해 관리 감독 책임이 있는 주유소 사업주와 기름을 유출한 직접 행위자를 모두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기름 유출 사고로 기름이 하천에 흘러들어 가는 것을 막도록 주유소 부지의 가장자리 바닥에 기름을 유수 분리조로 유도할 수 ...
이상욱 2011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