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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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산업 클러스터 순조롭게 진행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과 함께 울산시가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전지산업 클러스터 구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SB리모티브와 삼성SDI, 솔베이케미칼, 코스모화학, 한화석유화학 등 울산지역의 29개 대ㆍ중소기업이 2차전지나 태양전지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또 유...
2011년 07월 20일 -

울산시 공공ㆍ개인서비스 요금 인상 억제
울산시가 오늘(7\/20) 물가 관련 기관 대책 회의를 갖고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공공요금 인상을 억제하고 개인서비스 요금은 지도 감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부당하게 인상된 개인 서비스 요금에 대해서는 가격 인하를 유도하고, 경제살리기 선도 업체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의 방법으로 물가인상을 억제...
최익선 2011년 07월 20일 -

1박 2일 등대지기 체험 경쟁률 30 대1
울산 해양청의 올 여름 등대체험 프로그램에 모두 456팀, 2천여명이 신청해 평균 경쟁률 7.7대 1을 기록했습니다. 울산 해양청은 울기등대와 간절곶등대 등 유인등대 체험을 신청한 2천여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울기등대 30팀, 간절곶 등대 30팀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등대 체험프로그램에 선정된 가족은 기상...
이상욱 2011년 07월 20일 -

물가 고공행진..최대한 억제
◀ANC▶ 올들어 물가가 고공행진을 거듭하자 울산시가 물가잡기를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관련 기관들과 공동으로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물가가 하루가 다르게 뛰면서 보다 싼 값에 생필품과 신선식품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전통시...
2011년 07월 20일 -

모 장애인보호작업장 성폭력 의혹 논란
민주노동당 울주군지역위원회는 오늘(7\/20) 모 장애인보호작업장의 시설장이 장애인들에게 장기간 육체적, 언어적 성폭력을 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또 "장애인보호작업장의 공장장은 개인공장을 설립해 운영하면서 출근을 하지 않고 월급을 받았으며, 자치단체 보조금 횡령 의혹도 있다며 철...
최익선 2011년 07월 20일 -

학부모가 시험 출제
◀ANC▶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가 대학수학능력 시험에 관여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데요, 울산에서도 고입 선발고사에서 똑같은 상황이 발생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를 포함해 9개 시*도 교육청이 공동 주관하는 고입 선발고사에서 최근 4년 ...
홍상순 2011년 07월 20일 -

주상복합 마감재 낙하 부실시공 의혹
어제(7\/19) 강풍으로 중구 우정동의 주상복합건물에서 외벽 마감재가 떨어진 사고와 관련해 마감재 부실 시공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외벽에 붙인 알루미늄 소재 판넬이 제대로 부착되지 않아 틈이 생겼고 이 틈으로 바람이 불면서 판넬이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건물 시공사...
유희정 2011년 07월 20일 -

저출산극복 교직원 교육 실시
아이낳기 좋은 세상 울산본부와 한국교원대학교가 마련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교직원 교육이 오늘(7\/20)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실시됐습니다. 오늘 교육에서는 관련 전문가들이 나와 저출산 현황에 관한 설명과 학교교육의 방향, 우수사례 등에 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으로 울산지역 합계 출산율은 1...
2011년 07월 20일 -

보이스피싱 피해자도 부주의 책임 40%
법원이 보이스 피싱 범죄가 잘 알려졌는데도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채 사기범의 전화를 받고 돈을 송금한 피해자에게 40%의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습니다. 울산지법 제2 민사단독 이효진 판사는 전화 금융사기 피해자인 원고 김모씨가 사기 공범인 이모씨 등 6명을 상대로 낸 부당이득 반환 소송에서 각자 300여만원에서 90...
최익선 2011년 07월 20일 -

외진 곳 식당 업주 성폭행한 40대 구속
울주경찰서는 오늘(7\/20) 혼자 식당을 운영하는 여성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44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8월부터 울주군 두서면의 한 식당 주인 53살 김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수십차례 성폭행하고,4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