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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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9.8도..기업체 여름 휴가 시작
오늘(7\/23) 울산지방은 구름 낀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29.8도까지 올라가 더웠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협력업체 직원들이 오늘(7\/23)부터 휴가에 들어가면서 울산 인근 해수욕장에 피서객이 붐비는 등 여름 휴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절기상 중복이자 휴일인 내일(7\/23)은 19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오늘...
최익선 2011년 07월 23일 -

2차 전지 소재산업에 230억원 투입
울산의 차세대 성장산업인 2차 전지산업 핵심소재 실용화 사업을 위해 오는 2천 14년까지 국비 230억 원이 투입됩니다. 2차 전지 핵심소재 실용화사업은 지식경제부 주관의 동남권 광역협력사업으로 울산정밀화학센터가 주관이 돼 지역 기업체와 유니스트,대구경북연구원 등이 양극제와 음극제 등의 소재 연구개발을 수행...
2011년 07월 23일 -

울산서 예인하던 어선 전복..1명 구조(촬영 O)
어제(7\/22) 오후 5시 30분쯤 울산시 동구 주전앞바다에서 기관고장으로 다른 어선에 의해 예인되던 3톤급 소형어선이 주전항 방파제에서 전복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배에 있던 선장 55살 김모씨가 바다에 뛰어내려 인근 어선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고장 난 어선에 연결된 밧줄이 끊어져 배가 파도에 휩쓸리면서 사고가 ...
설태주 2011년 07월 23일 -

구름 많고 선선..낮 최고 26도
주말인 오늘(7\/23)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4도 정도 낮은 26도로 선선하겠습니다. 절기상 중복이자 휴일인 내일(7\/24)도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 주 화요일과 수요일 한두차례가 비가 내린뒤 낮 기온이 30도를 넘...
설태주 2011년 07월 23일 -

임금체불 화물선 농성 장기화 우려
한국인과 미얀마 선원 16명이 탄 채 체불임금 해결을 요구하며 지난 17일부터 울산앞바다에서 농성 중인 5천톤급 화물선 팬스타호에 대해 법원이 압류 조치를 내렸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이 배의 전직 선장 등이 임금을 못 받았다며 낸 가압류 신청에 따라 팬스타호에 대해 감수 보존 처분을 내려 이동을 금지시켰습니다....
설태주 2011년 07월 22일 -

6월 울산 땅값 0.1% 올라..상승세 지속
지난달 울산지역 땅 값이 0.1% 올라 올들어 6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전국 지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땅 값은 전국 평균 상승률과 같은 0.1% 올라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이는 땅 값이 최고조에 달했던 지난 2천 8년 10월보다 0.33% 낮은 수준이지만 지난해 평균 상승률을 웃...
이상욱 2011년 07월 22일 -

2011 울산서머페스티벌 내일(7\/23) 개막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잡은 2011 울산서머페스티벌이 내일(7\/23)부터 일주일 동안 진하해수욕장과 문수체육공원 등지에서 열립니다. 내일은 진하해수욕장에서 현철, 김수희 등이 참여하는 트로트 스페셜이, 모레(7\/24)는 남진, 조항조 등이 출연하는 아줌마 콘서트가 열려 해변을 찾은 피서객들에게 해변의 추억...
유희정 2011년 07월 22일 -

저소득층 학생 방학중 점심 지원 애로
저소득층 학생들에 대한 급식 지원이 학기중에는 교육청, 방학중에는 각 자치단체로 이원화돼 있어 방학중 급식 지원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기중에 학교 급식 지원을 받는 지역 학생은 만6천여명이지만 방학중에 지자체로부터 급식을 받는 학생은 9천여명에 불과해 7천600여...
홍상순 2011년 07월 22일 -

울산항 상반기 물동량 11.6% 증가
울산항 상반기 물동량이 액체화물 수입과 석유정제품 수출증가에 힘입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항 물동량은 지난해 8천 449만톤보다 11.6% 증가한 9,431만톤을 기록했으며, 유형별로는 수입화물이 5천 95만톤, 수출화물 3천 81만톤 환적화물 140만톤 등의 순을 보였...
이상욱 2011년 07월 22일 -

<서머페스티벌>내일(오늘) 막 오른다
◀ANC▶ 울산의 여름철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2011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내일(7\/23) 진하해수욕장에서 트로트 스페셜을 시작으로 일주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일주일 동안 펼쳐질 다채로운 공연을 유희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열광하는 팬들로 가득찬 해변.. 박수와 함성이 끊이지 않는 환희의 물...
유희정 2011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