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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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머페스티벌 이틀째 아줌마 콘스트
2011 울산 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오늘(7\/24)은 진하해수욕장에서 7080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아줌마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오늘 공연에는 남진, 조항조, 민해경 등 7.80년대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아줌마들을 위한 추억과 향수의 무대를 선보입니다. 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내일(7\/25)은 무대를 종합운동장 보조...
서하경 2011년 07월 24일 -

현대차 노사 26일 교섭 관심 집중
현대자동차 노사의 여름 휴가전 임단협 타결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26일 휴가전 최종 협상이 열립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내일(7\/25) 노조 창립 기념일 휴무를 실시하고 오는 26일 휴가 전 마지막 교섭을 가질 예정입니다. 예년에 비해 한달늦게 교섭을 시작한 현대자동차 노사는 그동안 16차례나 교...
최익선 2011년 07월 24일 -

연구개발비 비중 점차 늘리기로
울산시가 지난해 지역 총생산액인 GRDP의 0.8%, 3천 900억 원에 머물고 있는 연구 개발비를 오는 2천 30년까지 5%인 5조 3천억 원 수준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국가출연 연구기관 유치에 적극 나서는 한편 지역 대학에도 주력 산업과 연관성이 높은 연구 기관을 집중적으로 신설해 나가기로 했습니...
2011년 07월 24일 -

심층취재-난개발, 신음하는 산림
◀ANC▶ 무분별한 허가 남발과 개발업자들의 부도 등으로 속살을 드러낸 채 흉물스럽게 방치된 산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울주군지역에서만 500만 제곱미터의 산림이 훼손됐습니다. 박치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속살을 드러낸 산림훼손, 그리고 상처투성이로 방치된 산의 신음소리가 ...
2011년 07월 24일 -

항공편 운항감편 대책 마련해야
오는 10월 말 동절기 항공편 운항조정을 앞두고 현재 하루 왕복 16편인 울산-김포간 항공편 운항 감편이 추진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대한항공이 올해 초 하절기 운항편 조정 때 왕복 4편을 감축하려다 국토해양부로부터 거부당했지만, 이번 동절기 조정을 앞두고 다시 한번 감편을 추...
옥민석 2011년 07월 23일 -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 3백마리 발견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들어 처음으로 대규모 참돌고래떼를 발견했습니다. 남구청은 오늘(7\/23) 오전 11시쯤 승객 100여명을 태우고 출항한 고래바다여행선이 울기등대 해상 8.4마일에서 참돌고래 3백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부터 운항에 들어간 고래바다여행선은 최근 동해안에 형성된 냉수대로 고래 먹...
서하경 2011년 07월 23일 -

현대차 조합원 여름 휴가전 타결 희망
현대중공업과 기아자동차 등 대기업들의 임단협 타결이 잇따르자 현대자동차 노조원들 사이에서도 여름 휴가전에 임단협을 타결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에 따르면 노조 홈페이지에 타임오프가 임단협 타결의 걸림돌이 되서는 안된다며 법을 지켜야 하는 회사측 입장을 감안해 기아자...
홍상순 2011년 07월 23일 -

[울산서머페스티벌] 개막..열광
◀ANC▶ 7일 동안의 음악 릴레이 콘서트 2011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드디어 시작됐습니다. 첫째날인 오늘(7\/23)은 진하해수욕장에서 트로트스페셜이 열려 해변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최대의 여름 음악 축제. 2011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드디어 막을 올렸습니다. 현철, 박상철, ...
서하경 2011년 07월 23일 -

<양도세 중과 폐지>효과 있나?(예비)
◀ANC▶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를 골자로 한 정부의 세제 개편안이 다음달 마련됩니다. 이를 두고 지방 아파트 매매 시장에서는 별 효과가 없을 거란 분석과 장기적으로 전,월세값 인하 등 효과가 있을 거란 분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집을 여러 채 갖고 있는 다주택자에 대...
이상욱 2011년 07월 23일 -

커피전문점 과부하 추정 불 (화면-남부소방
오늘(7\/23) 오전 5시 4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커피 전문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7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스프링 클러가 작동돼 자체진화됐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열기구 과부하나 접촉불량 등 전기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서 웹 동영상
설태주 2011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