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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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진순환도로 연말까지 축소 운행
동구 방어진 순환도로가 울산대교 접속도로 공사를 위해 연말까지 4차선에서 3차선으로 축소됩니다. 울산시는 울산대교와 연결할 염포터널 접속도로 공사와 예전 인터체인지 건설을 위해 방어진 방향 도로 250m 구간을 2차로에서 1차로로 줄여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공사 기간 동안 교통 안내 등을 통해 불편을...
유희정 2011년 09월 18일 -

늦더위에 말벌 피해 신고 61% 급증
늦더위가 계속되면서 말벌 피해 신고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올 들어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 출동한 말벌 제거 출동이 지난해보다 61%가 늘어난 1천156건으로, 이달 들어서만 절반 가량인 665건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말벌 피해 신고가 크게 늘어난 것은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말...
설태주 2011년 09월 18일 -

경부고속도로 차량 화재로 한 때 정체
오늘(9\/18) 오전 11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26살 신모씨가 운전하던 차량에 불이나 십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신씨는 차량에서 연기가 나 갓길에 정차하자 잠시 후 불길이 치솟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모두 불에 탔고 고속도로에 한 때 정체현상이 빚어...
이돈욱 2011년 09월 18일 -

처용문화제 공연 대폭 강화
다음달 6일부터 나흘간 개최되는 제 45회 처용 문화제는 각계 각층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공연이 대폭 강화될 예정입니다. 처용문화제 추진위원회는 올해부터 처용 퍼레이드를 폐지하는 대신 처용 설화 등을 토대로 한 인형극과 마술 등 7개 프로그램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구군의 대표적인 놀이와 공연도 모두 ...
2011년 09월 18일 -

치킨집 화재..550만원 피해
오늘(9\/17) 오전 11시34분쯤 남구 옥동의 상가 1층 치킨집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5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방 안 책장 밑 전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최익선 2011년 09월 17일 -

성매매 적발 감소..음성 거래는 증가
성매매방지법이 시행된 지 7년째를 맞아 울산에서 성매매 단속 건 수는 줄었지만 음성적인 성매매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천4년 성매매단속으로 모두 241건에 614명이 검거됐지만, 지난해에는 절반 가량 줄어든 125건 검거, 357명 입건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성매매 유형이 2천4년...
설태주 2011년 09월 17일 -

더위 한풀 꺾여..낮 최고 29도
주말인 오늘(9\/17)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흐리겠습니다. 그동안 계속된 늦더위도 한풀 꺾여 낮 기온은 어제보다 4도 정도 낮은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휴일인 내일(9\/18)은 오전에 비가 내리다가 오후들어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21도에서 27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9\/19)부터...
설태주 2011년 09월 17일 -

외국인 주민 큰잔치 열려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한마당 큰 잔치가 오늘(9\/17) 오후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 다문화센터 홍보대사인 크리스티나씨의 사회로 진행된 오늘 큰잔치에는 지역에 사는 외국인 주민 천여명이 참가해 다채로운 공연으로 우리 문화를 즐겼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각국의 전통 무용단공연과 ...
2011년 09월 17일 -

수확의 계절
◀ANC▶ 오늘(9\/17)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26.7도에 머물러 늦더위가 많이 누그러 들었습니다. 울산 들녘은 수확의 계절, 가을답게 만물이 무르익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태화강 대공원) 며칠째 기승을 부리던 늦더위가 오늘은 한풀 꺾였습니다. 살랑살랑 가을바람이 귀여운 조롱박을 흔들어 ...
홍상순 2011년 09월 17일 -

대왕암공원 명승 지정 계속 미뤄져
동구 대왕암공원에 대한 명승 지정 반대 여론이 이어지면서 동구청이 명승 재지정 요청을 1년 넘게 미루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대왕암공원이 명승지로 지정되면 반경 5백미터 안에 건축 제한 등 규제가 따르게 돼 주민들의 반대가 이어지면서 문화재청에 명승 재지정 요청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명승 지정에 긍...
설태주 2011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