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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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7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 행진
울산지역의 8월 무역수지가 5억 달러 흑자를 기록해 지난 1월 이후 7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수출입 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78억 5천만 달러, 수입은 73억 달러를 기록해 5억 달러 흑자를 나타냈습니다. 이로써 올들어 울산지역의 누계 무역수지는 전국 459억 달러 가...
이상욱 2011년 09월 20일 -

정갑윤 의원 울산가정지원 설치 요구
국회 법사위 정갑윤 의원은 오늘(9\/20) 서울 고법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소년범죄와 가정폭력을 전담할 울산가정지원 설치를 요구했습니다. 정 의원은 지난 2천6년 320여명이었던 울산지역 보호관찰 청소년이 지난해에는 2배가 넘는 660여명으로 증가했고, 전체 보호관찰 건수 중 소년사범이 53.4%로 서울 등에 비해 10% ...
조창래 2011년 09월 20일 -

민주당 조직 울산평화복지포럼 발족
민주당 울산시당의 외곽조직인 울산평화복지포럼이 오늘(9\/20) 태화호텔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정식 발족했습니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민생중심의 정치를 거듭 강조한 뒤 민주 진보진영의 통합이 내년 총선과 대선 승리의 관건이라며 울산 평화복지포럼이 그 선두에 서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조창래 2011년 09월 20일 -

금귀걸이 진열판 통째로 훔쳐
남부경찰서는 오늘(9\/20) 대형할인점 금은방에 손님인 척 들어가 금귀걸이를 훔친 혐의로 41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4일 남구 무거동의 한 대형마트 금은방 매장에서 주인이 한눈을 파는 사이 18 k 금귀걸이 10쌍이 든 진열판을 통째로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9월 20일 -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아버지 징역 7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9\/20) 초등학생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3살 이모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아버지로서 미성년의 자녀를 보호하고, 양육해야 할 책임이 있는 피고인이 순간적인 화를 참지 못하고 아들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것은 쉽게 용서받기 어렵다"고 밝...
최익선 2011년 09월 20일 -

정전 피해보상 접수창구 열려
지난 15일 발생한 대규모 정전사태와 관련해 울산에서도 한국전력이 오늘(9\/20)부터 피해신고 접수를 시작했지만 접수 건수는 10건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피해를 입은 업체나 개인이 직접 피해규모를 파악해야 하고 관련된 증빙서류를 만들어 제출해야하기 때문에 신청이 늦어지거나 아예 보상을 포기하는 사례도 있기 때...
이돈욱 2011년 09월 20일 -

학교 매점 임대료, 수의계약 단가 낮아
울산지역 일선 학교의 매점 임대료가 수의계약을 한 경우 입찰 계약에 비해 절반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김선동 의원이 발표한 울산지역 매점 21곳의 계약 현황을 보면 수의 계약을 한 12곳의 임대료는 1제곱미터당 평균 14만2천여원으로, 입찰계약을 한 9곳의 평균 임대료, 33만3천여원...
홍상순 2011년 09월 20일 -

환복위 파행 사태 두고 여.야 상호 비방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 기업체에 고유황유 사용을 허용하는 조례안 심사가 어제(9\/19) 자정을 넘기면서 자동 유예된 것을 두고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이 서로를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시의원들은 아황산가스 배출농도를 현행 180ppm에서 50ppm으로 강화하는 내용의 조례 심사를 10시간여 동안 끌다 결국...
조창래 2011년 09월 20일 -

남의 과수원 들어가 밤 절도
울주경찰서는 남의 과수원에서 밤을 훔친 혐의로 67살 구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구씨 등은 지난 29일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42살 김모씨의 밤 과수원에 몰래 들어가 9kg 상당의 밤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9월 20일 -

명품이 갖고 싶어 가방 훔친 40대 입건
남부경찰서는 쇼핑몰 명품관에 진열된 가방을 훔친 혐의로 47살 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18일 남구 신정동 모 쇼핑몰에서 주변에 사람이 없는 틈을 타 명품관에 진열된 150만원 상당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