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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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노조 19∼20일 전국 공장 특근거부
현대자동차 노조가 경비원들의 노조 수석 지부장 폭행에 하의해 오는 19일과 20일 주말 특별근무를 거부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노조는 오늘(5\/7) 불법파견 특별교섭이 열리는 울산공장에서 비정규직 조합원들의 출입보장을 요구하는 김모 수석부위원장을 경비원들이 폭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이번 사태와 관련...
최익선 2012년 05월 17일 -

울산과학기술제전..직업체험관 운영
'2012년 울산과학기술제전'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동안 남구 옥동 울산과학관에서 개최됩니다.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은 '과학기술로 여는 행복한 미래'를 주제로 올해 울산과학기술 제전에 모두 79개의 과학체험 부스와 직업체험관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익선 2012년 05월 16일 -

동.남해서 밍크고래 등 4종 960마리 관찰
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소가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13일까지 리나라 동해와 남해의 고래류 자원조사를 수행한 결과, 밍크고래와 참돌고개 등 4종 960여 마리가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동해를 대상으로 한 고래류 자원평가에서는 밍크고래 600여 마리와 참돌고래 3천500여 마리, 낫돌고래 3천여 마리가 분포하는 ...
최익선 2012년 05월 16일 -

우유 투입구 있는 빌라.주택 골라 도둑질
울산 중부경찰서는 우유투입구가 있는 집만 골라 상습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43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공범인 35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동네 선후배 사이로 지난 3월26일부터 지난달 5일 사이 울산과 부산, 서울 등지를 돌면서 우유투입구가 설치된 빌라와 주택만 골라 모두 20...
최익선 2012년 05월 16일 -

민주통합당 당대표 후보 울산 잇따라 방문
민주통합당 이해찬ㆍ김한길 당대표 후보들이 오늘(5\/16) 울산을 잇따라방문해 대의원을 상대로 득표활동을 벌였습니다. 이해찬 후보는 오늘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인적으로 대선후보보다 선거를 잘 관리해 대통령 당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한길 후보도 같은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최익선 2012년 05월 16일 -

고리원전 중고설비 반출..또다른 비리의혹
고리원전이 1발전소에서 사용한 폐기대상 중고 터빈밸브작동기를 석연치 않은 이유로 납품업체에 반출했던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중고 터빈밸브작동기를 반출한 곳이 고리원전 직원과 짜고 2008년부터 3년간 2발전소에서 빼돌린 중고 부품이 포함된 터빈밸브작동기 7대를 납품한 H사로 나타나 또 다른 ...
최익선 2012년 05월 16일 -

차량 보험사기 렌터카업체 5곳ㆍ17명 적발
남부경찰서는 차량 임대차 계약서를 허위로 꾸며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울산지역 렌터카업체 5곳과 업체 대표 박모씨, 운전자 등 모두 17명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009년 고객 김모씨가 10일간 렌트한 차량에 교통사고가 나자 15일간 렌트한 것처럼 차량 임대차 계약서를 허위로 꾸며 보험사로부터 렌트비...
최익선 2012년 05월 16일 -

신형 싼타페 울산2공장에서 차량 전달식
현대자동차는 오늘(5\/16) 울산 2공장에서 '신형 싼타페 1호차 전달식'을 가지고 전국 830개 판매 거점을 통해 차량 인도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싼타페'를 처음으로 소유하게 된 종로 소방서 소방관 박상익씨와 가족을 울산공장으로 초청해 미국 서부 여행 상품권 4매를 증정하고 신형 싼타페가 생산되고 있...
최익선 2012년 05월 16일 -

울산지역 취업자 1년전에 비해 6천명 증가
울산지역의 취업자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6천여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55만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6천여명이 늘어나 1.2%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울산지역 실업자는 만6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8천여명이 감소하면서, 전체 실업률...
최익선 2012년 05월 16일 -

원전 중고부품 납품 업체대표 징역3년 선고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부는 엉터리 중고부품을 조립해 고리원전 2발전소에 납품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H사 대표 황모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고리원전 2발전소 신모 과장으로부터 2천만원을 받고 H사가 미완성 상태에서 납품한 터빈밸브 작동기를 발전소 예비품으로 조립한 혐의로 기소된 한전KP...
최익선 2012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