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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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N중앙방송 울산케이블 인수
울산지역 2군데 종합유선방송사업체 가운데 한 곳인 C&M울산케이블TV가 JCN울산중앙방송에 매각될 예정입니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JCN울산중앙방송은 C&M과 천430억원에 울산케이블TV를 인수하기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방송통신위 관계자는 현재 공정거래위원회에 이번 주식 거래에 대한 의견을 들은 뒤 ...
최익선 2012년 05월 21일 -

현대차 "해고자 합의 위반으로 노사갈등"
현대자동차 윤갑한 대표이사가 오늘(5\/21) 담화문을 통해 사내하청 해고자들이 합의 위반으로 노사간 갈등을 유발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대표이사는 "하청 해고자 사내 출입 문제가 발단이 되어 특근까지 거부됐다"며 "이 특근 거부로 전 공장에서 7천830대의 생산차질을 빚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내출입 금지 가...
최익선 2012년 05월 21일 -

쓰레기 종량제 봉투 일제 점검
쓰레기 종량제 봉투 불법제작과 유통방지를 위한 합동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제작업체 2곳과 봉투 공급업체 8곳, 봉투 판매소 2천 228곳 등을 대상으로 봉투 불법 제작과 유사 봉투 유통 행위 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또 일반 주택에서 배출하는 종량제 봉투에 대해서도 현장 점검을 ...
최익선 2012년 05월 21일 -

트레일러 전복 아스팔트유 만5천리터 유출
오늘(5\/21) 낮 12시 47분쯤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산-부산 고속도로 청량 IC에서 25톤 트레일러가 전복되면서 트레일러에 적재된 아스팔트유 만5천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온산소방서 소방관들과 울주군청 공무원들이 출동해 흡착포 등으로 긴급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급 커브길에서 운전 부주의로 사...
최익선 2012년 05월 21일 -

울주경찰서,고리 사채업자 불구속 입건
울주경찰서는 법정 이자율의 10배에 가까운 연 311% 고율의 이자를 받은 혐의로 대부업자 38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 급히 돈을 필요로 하던 이모씨에게 117만원을 빌려준 뒤 월 30만원의 이자를 받아온 혐의 입니다.
최익선 2012년 05월 20일 -

K-리그 울산현대 수원 삼성에 1-2 역전패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K-리그 13라운드 수원 원정 경기에서 수원 삼승에 역전패하며 선두 탈환에 실태했습니다. 울산은 오늘(5\/20)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원정경기에서 전반 8분 이재성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으나 전반 17분 보스나의 프리킥 동점골에 이어 후반 42분 에벨톤의 역전골까지 허용해 1-2로 ...
최익선 2012년 05월 20일 -

무역협회 국제전시회 참가업체 모집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올해 하반기 국제 유명 전시회에 참가할 업체를 모집합니다. 해당 전시회는 오는 11월에 열리는 아부다비 석유가스전과 중국 국제도료전, 12월에 열리는 인도네시아 산업박람회 등입니다. 전시회별 파견규모는 6∼8개 업체이며, 참가 업체에 부스 임차비와 운송비, 통역비 등이 지원됩니다.
최익선 2012년 05월 20일 -

민주당 첫 지역 경선 울산에서 열려
민주통합당이 다음달 9일 새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오늘(5\/20) 울산에서 첫 권역별 경선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경선에서는 8명의 후보 합동연설에 이어 195명의 울산지역 대의원들이 참가한 현장 투표가 진행된 가운데 김한길 후보가 103표로 1위를 차지했으며, 추미애 61표,우상호 52표,이해찬 48표 등의 순을...
최익선 2012년 05월 20일 -

중구 학성동 빌라 5층 화재
오늘(5\/20) 새벽 1시 30분쯤 중구 학성동 한 빌라 5층에서 발생해 가재 도구 등을 태운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오늘 불로 집안에 있던 40살 임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천 5백만원 상다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최익선 2012년 05월 20일 -

60대 농민 경운기에 깔려 사망
오늘(5\/20)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두동면 이진리에서 60살 최모씨가 경운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경운기로 ?을 갈던 최씨가 전복된 경운기에서 미쳐 빠져 나오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2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