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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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요금 가장 낮게 유지
울산시는 올해 도시가스 공급비용 산정 결과, 평균 공급비용을 세제곱미터당 34.38원으로 지난해 42.36원보다 18.8% 인하 조정해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원료비를 포함한 소비자 요금으로 환산할 경우 현행 평균 세제곱미터당 810.42원에서 802.44원으로 7.98원이 인하 조정돼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
2012년 07월 02일 -

북구청장 "대형마트 규제 중단 안된다"
윤종오 북구청장이 최근 일부에서 제기한 대형마트 영업제한 조례 잠정 유보설은 사실과 다르며, 대형마트 영업시간 규제는 계속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청장은 오늘(7\/2) 상인연합회 대표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국 지자체의 약 60%가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조례를 시행하고 있다며 중소상인 보호 효과를 높이기 위...
설태주 2012년 07월 02일 -

정갑윤 의원,주택용 전기료 개선 건의
정갑윤 의원이 현행 주택용 전기요금 체계가 천 970년대 제정당시 6단계를 그대로 적용하고 있어 많은 가정이 4단계 이상의 고액 요금을 내고 있다며 지식경제부에 개선을 건의했습니다. 정 의원은 6단계인 누진제를 선진국처럼 3-4단계로 대폭 축소하고 11.7배에 달하는 누진율도 하향조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2012년 07월 01일 -

빌라 재활용품 창고에 화재
오늘(7\/1) 새벽 2시 3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빌라 건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7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전날 저녁 7시쯤 지하 1층 재활용품 창고에서 양초를 켜놓고 재활용품 처리 작업을 한 뒤 양초를 끄지 않고 귀가했다는 작업자 31살 이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
유희정 2012년 07월 01일 -

보험사기 기승
◀ANC▶ 경기가 나빠지면서 각종 보험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생계형 보험범죄부터 가족 보험사기단 등 수법도 점점 대담해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늦은 밤 주행중인 차량에 한 남자가 갑자기 뛰어듭니다. 이 남자는 차량 본네트 위에 드러누워 고통을 호소하고 이어 일행이 달려왔...
서하경 2012년 07월 01일 -

분양가 천차만별..소비자 혼란
◀ANC▶ 지난해부터 울산지역에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면서 업체마다 분양가 인하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체가 내놓은 가격만 믿고 찾아갔다간 낭패를 볼 수도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해 8천 가구에 이어 올들어 지금까지 울산지역에 분양된 아파트는 모두 3천 9백여 가구....
설태주 2012년 07월 01일 -

호주.뉴질랜드 태권도 유망주 울산방문
제 2회 호주 빅토리아 대학교 오픈 전국 품새대회를 겸한 제 7회 울산 태권도 협회장기 품새대회가 오늘(7\/1) 동천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호주*뉴질랜드 등에서 온 외국인 선수 100여명을 포함해 천여 명의 태권도 유망주가 참가해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눠 기량을 겨뤘습니다.\/\/
유희정 2012년 07월 01일 -

몽골전통 나담축제 열려
몽골 전통 민속축제인 '나담 축제'가 오늘(7\/1) 몽골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중공업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나담 축제는 13세기부터 시작된 몽골 전통 민속 축제로 경마와 씨름, 활쏘기 등이 어우러진 음악과 춤의 종합 축제로서, 울산에서는 지난 2천 5년부터 몽골 근로자들이 중심이 ...
2012년 07월 01일 -

(R)화창한 날씨 '반짝'
◀ANC▶ 지난주 내내 흐리고 비가 오던 울산지방이 오늘은 모처럼 화창했지요. 지루한 장마는 잠시 잊고 한여름 기분 만끽하셨기를 바랍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며칠째 먹구름이 잔뜩 껴있던 하늘이 오늘은 모처럼 맑게 갰습니다. 한여름처럼 따갑게 내리쬐는 햇살에 해수욕장은 개장 첫날부터 붐빕니다. ◀...
유희정 2012년 07월 01일 -

기성금 받고도 억대 임금체불 사업주 구속
울산 고용노동지청은 기성금을 받고도 근로자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울주군 소재 선박블록 제조업체 S사 대표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원청업체로부터 기성금 2억 8천여만원을 수령한 뒤 부동산 담보 대출 변제 등 개인용도로 사용했으며, 근로자 130여명의 2월과 3월 임금 1억 3천여만원을 주지 않은 ...
이상욱 2012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