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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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량 연쇄방화 용의자 1명 체포
지난 24일 울산 등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화물차 연쇄방화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 1명을 긴급 체포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30대 후반의 용의자가 부산에 거주하는 화물차 기사로, 대포차인 용의차량 등 범행도구를 구입한 혐의가 있어 범행 여부를 추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에 앞...
유영재 2012년 07월 03일 -

원전피해 정부상대 첫 소송
부산시 기장군의 한 주민이 고리원전 때문에 일가족 3명이 암과 자폐 등에 걸렸다며 오늘(7\/3) 부산지방법원에 정부를 상대로 첫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고리원전 인근에서 20년 넘게 살고 있는 48살 이진섭씨는 원전 때문에 큰아들이 자폐를, 본인과 부인은 직장암과 갑상선 암에 걸렸다며 이같이 소송을 제...
설태주 2012년 07월 03일 -

현대重,12억불 규모 컨테이너선 10척 수주
현대중공업이 올해들어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발주된 초대형 컨테이너선 10척을 수주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영국 런던에서 그리스 소재 선주사와 1만 3천 800TEU급 컨테이너선 10척을 12억 달러에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컨테이너선은 길이 368m, 폭 51m, 높이 29.9m로 축구장 4배 규모입니다.
이상욱 2012년 07월 03일 -

지역 국회의원 상임위 배정 관심
19대 국회가 공식일정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출신 국회의원들이 어느 상임위에 배정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부조율을 통해 정갑윤 의원은 법사위, 이채익 의원은 지식경제위, 김기현 의원은 문화체육관광 방송통신위, 안효대의원은 국토해양위를 희망하고 있으며 박대동의원은 기획재정위, 그리고 강길부...
2012년 07월 03일 -

교착상태..정치적 큰 부담
◀ANC▶ 오는 5일 시의회 후반기 개원을 앞두고 야당의원들이 원구성 보이콧을 선언한 가운데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졌습니다. 전반기에 이어 여야 의원간의 본회의장 충돌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시의원들의 의장단 독식 결정이후 여야간 대화가 단절됐습니다. 통합...
2012년 07월 03일 -

10억 이상 금융자산 1,900명..전국 하위
울산에서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가진 개인의 수는 1천 9백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 금융지주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예금과 보험, 주식 등 금융자산을 10억원 이상가진 14만명 가운데 울산지역은 1.3%인 1천 9백명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금융자산가 숫자는 인구 비율 2.2%보다 낮고, 전국...
설태주 2012년 07월 03일 -

현대차 노조, 쟁의행위 결의 연기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7\/3) 오후 자동차 문화회관에서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쟁의행위를 결의하려 했지만 임금협상 보고 등 노조 내부절차가 지연돼 내일로 연기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회사측의 불성실한 교섭으로 올해 임금협상이 결렬된 만큼 내일중으로 쟁의행위를 결의하고 오는 13일 금속노조 4시간 파업에...
옥민석 2012년 07월 03일 -

강제경매 속여 건물임대 60대 실형
울산지법 제3 형사단독 도진기 부장판사는 부동산 강제 경매 개시결정을 받은 건물을 문제가 없는 것 처럼 속여 임대해 피해자로부터 천만원을 받아 챙긴 67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6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재력 있는 피고인이 경제적으로 취약한 피해자를 상대로 저지른 범죄라며,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옥민석 2012년 07월 02일 -

<분양시장>소형 인기 계속?
◀ANC▶ 올 상반기 뜨거웠던 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이 보합세를 보이면서 소형 평형 위주로 완전히 바뀌고 있습니다. 투기보다 실주거를 위한 내 집 마련 추세가 뚜렷해지면서 하반기도 소형 분양 열기가 이어질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주군 범서읍 굴화 장검지구에 문을 연...
설태주 2012년 07월 02일 -

학력향상 뚜렷..평가는 "글쎄"
◀ANC▶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이 오늘(7\/2) 취임 2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2년 동안 학교 현장의 소리를 경청해 학력향상 등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지만 주요 공약 실천이 미흡하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의 보도. ◀END▶ ◀VCR▶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은 취임 후 2년 동안 무...
유영재 2012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