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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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라벤' 울산지역 피해 '미미'
제 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울산지역에서도 각종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울산시가 구*군별 피해상황을 종합한 결과 울주군 서생면 용리와 웅촌면 고연리 일대 주택 264가구가 정전으로 불편을 겪었으며, 차량 5대가 강풍에 파손되고, 가로수 3그루가 쓰러졌습니다. 울산시는 해당 구*군청에 피해 내역을 신고하...
유희정 2012년 08월 29일 -

개별 화물차 차고지 면제 추진
앞으로 울산지역에서 적재량 1.5톤 이하의 개별 화물차 소유자는 차고지확보 의무가 면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의회 윤시철 운영위원장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울산시 개인택시* 용달 화물자동차 차고지 설치의무 개정 조례안을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개정 조례안이 다음달 시의회를 통과할 경우 차주들의 경...
2012년 08월 29일 -

현대차 타결 임박 (데스크-전화참여시)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이 시간 현재 막판 타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핵심쟁점에 대해 상당부분 의견을 좁힌 것으로 알려지면서 잠정합의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장을 전화로 연결합니다. 옥민석 기자 전해주시죠 ◀VCR▶ ◀END▶ 네, 현대자동차 노사가 막판 마라톤 협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오...
옥민석 2012년 08월 29일 -

김기현 의원 최고 재력 과시
국회 공직자 윤리위원회가 공개한 19대 국회의원 평균 재산이 15억여 원으로 나타난 가운데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 중에는 김기현 의원이 59억여원으로 최고 재력을 과시했습니다. 다음으로 강길부 의원이 31억여 원, 안효대 의원이 12억여 원, 정갑윤 의원이 5억 4천여 만원을 기록했고 이번에 새로 입성한 이채익 의원은...
2012년 08월 29일 -

스크린 골프장 소방안전 교육 실시
오늘(8\/29) 남부소방서에서는 울산지역 실내 스크린 골프장 업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안전교육이 실시됐습니다. 소방서는 스크린 골프연습장이 최근 급격히 늘어나면서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교육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는 남구에 130여 개 등 모두 270여 개의 스크린 골프...
2012년 08월 29일 -

내일부터 울산도 태풍 '덴빈' 영향권
제 15호 태풍 '볼라벤'이 물러갔지만 울산지방은 내일(8\/30)부터 또다시 제 14호 태풍 '덴빈'의 간접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오늘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30도가 예상됩니다. 내일 오전부터 태풍의 영향으로 20-60mm 의 비와 함께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은 24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서하경 2012년 08월 29일 -

(R)울산항 마비 감사
◀ANC▶ 울산항의 부두 운영이 초유의 파행을 겪고 있다는 소식, 여러번 전해드렸습니다. 울산해양 항만청의 무책임한 항만 운영이 계속되면서 감사원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일본 기업과 합작으로 1천만달러 외자를 유치해 만든 온산항 탱크 터미널입니다. 모두 20만 킬로리터 ...
설태주 2012년 08월 29일 -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조례제정 촉구
울산지역 장애인단체들이 오늘(8\/29)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중증 장애인 자립생활지원 조례를 제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과 충북만 관련 조례가 제정되지 않았다며 요양과 생활지원 중심의 정책에서 벗어나 자립의지를 북돋울 수 있도...
2012년 08월 29일 -

현대중공업 직원 3명 대한민국 명장 선정
현대중공업이 올해 3명의 대한민국 명장을 배출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 인력공단이 발표한 2012년 대한민국 명장에 김춘진 기장과 김금만 기원, 허태영 직원 등 3명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명장은 산업현장의 동일직종에서 15년 이상 근무하며, 해당분야에서 최고의 숙련기술을 보...
이상욱 2012년 08월 28일 -

'복면에 무차별 폭행' 민노총 조합원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플랜트 업체에 들어가 임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조합원 35살 장 모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제(8\/27) 새벽 5시30분쯤 남구의 플랜트업체 동부의 사무실에 복면을 쓰고 들어가 이 회사 이사 등 5명을 마구 폭행하고 도망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2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