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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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대전2]역외유출 우려
◀ANC▶ 대형 유통업체 진출로 지각 변동을 겪고 있는 지역 유통시장을 짚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코스트코 등 외지 유통업체 입점에 따른 울산 경제의 득과 실을 취재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미국계 창고형 할인매장 코스트코 개점 첫날. 밀려드는 차들로 일대 도로는 하루종일 가다 서다를 ...
설태주 2012년 08월 31일 -

현대중, 위안부할머니 '힐링센터' 설립(사진 O)
현대중공업이 일제의 만행으로 고통받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기 위해 10억원을 들여 '치유와 평화의 집'을 지원합니다. 서울 마포구에 들어설 이 시설은 생존해 있는 60명의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미래 세대에게는 역사교육을 하는 '힐링센터'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사진 뉴스 멜 송부
설태주 2012년 08월 31일 -

군수사령부 4개 분임조 대통령상 수상
육군 군수사령부 소속 4개 분임조가 울산MB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 38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 3개, 동상 1개를 받았습니다. 이들 분임조는 자동시험장비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K77 장갑차 정비방법을 개선하는 등의 품질경영 혁신 활동을 통해 국방예산 수십억 원을 줄인 공로로 참가한 분임조 모두가 대통...
유희정 2012년 08월 31일 -

개학했지만 초,중,고 34곳은 공사중
방학 중 개보수 공사가 마무리 되지 않은 초,중, 고등학교가 34곳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동구 대송중학교는 화장실 6개동 보수 공사와 장애인 편의시설 공사를 다음달 21일까지 완료할 예정이고, 서여중은 신관의 외벽 보수 등 공사를 10월 4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교육청은 방학이...
옥민석 2012년 08월 31일 -

'덴빈' 태풍경보
◀ANC▶ 이처럼 태풍 덴빈은 지난 태풍 볼라벤보다 더 강한 바람을 몰고 왔는데요,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이동경로 알아보겠습니다. 나윤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END▶ ◀VCR▶ (CG1) 오늘 하루 울산에는 바람이 아주 강하게 불었는데요, 많은 비를 몰고 올 거라는 예상과 달리 비는 5밀리미터 정도로 적었지만 대신 ...
이상욱 2012년 08월 30일 -

남창중 한일 친선축구..중국 청소년 훈련
남창중학교는 오늘(8\/30)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구마모토현의 삼화중학교를 초청해 친선 국제 축구대회를 열었습니다. 두 학교는 지난 2010년 자매 학교 협약을 체결해 해마다 우리나라와 일본을 번갈아 방문하며 친선축구대회를 열고 있습니다. 또 프로축구 울산 현대 코치 출신의 정종수씨가 감독으로 있는 중국 요녕성...
설태주 2012년 08월 30일 -

태풍 영향, 강풍 동반한 20-60mm 비
울산지방도 오늘(8\/30)부터 북상하는 태풍 덴빈의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점차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해 20-60mm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8\/31)은 구름 많겠으며, 23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남해동부먼바다에 태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며, 태풍이 북...
서하경 2012년 08월 30일 -

'창업*재취업' 지원 센터 개소
청년 창업과 퇴직 예정자들의 재취업을 전문으로 돕기 위한 지원시설이 울산에서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8\/29) 오전 울주군 웅촌면에 개소한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와 시니어 비즈플라자 센터'는 앞으로 창업을 위한 교육과 사무공간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사진 전송 예정
설태주 2012년 08월 30일 -

[R]이상한 영화배우 모집
◀ANC▶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신인배우 발굴에 나섰습니다. 글로벌 영화 배우를 육성하겠다는 취지인데, 내용을 들여다보면, 홍보대사인지 어학연수인지 이상한 대목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이만흥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부산국제영화제가 신인 배우 발굴에 나섰습니다 영화제 출범 17년만에 처음 시도...
이상욱 2012년 08월 30일 -

잠정합의>밤샘근무 사라진다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극심한 노노갈등 속에 올해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이끌어 냈습니다. 반대 조합원들의 협상장 봉쇄 등 어느때보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45년만에 밤샘근무를 없애는 등 파장도 만만치 않습니다. 현대차의 올해 잠정합의안 내용과 파장을 두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대...
옥민석 2012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