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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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뒤 점차 흐려져..낮 최고 28도
오늘(9\/7)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하루종일 이어지겠고 모레 오전까지 30~80mm의 다소 많은 양이 내리겠습니다. 비의 영향으로 내일 낮 기온은 23도에 머무를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번 ...
이돈욱 2012년 09월 07일 -

울산 자매살인사건 범인사칭 10대 영장
울산 자매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사건 발생 한달이 넘도록 검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자신이 범인이라며 허위신고를 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수원경찰서는 6차례에 걸쳐 112신고센터에 자신이 울산 자매살인사건의 범인인며 자수하겠다고 허위 신고해 경찰 170명을 출동시키는 등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19살 ...
이돈욱 2012년 09월 07일 -

울산대공원내 어린이 물놀이장 검토
도심내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할 필요가 있다는 시의회 류경민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울산시가 울산대공원내에 적정한 곳을 찾아 설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류경민 의원은 동구의 경우 바드래 물놀이 공원과 후릉공원이 호응을 얻고 있다며, 도심내에도 유아와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 개...
2012년 09월 07일 -

추석 특별자금 2백억 원 지원
한국은행이 추석을 앞두고 직원 임금과 대금 결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들을 위해 2백억원 규모의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울산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오는 28일까지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 업체당 4억원까지 저금리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설태주 2012년 09월 06일 -

(R)핵융합>주도권 뺏기나?
◀ANC▶ 정부가 차세대 에너지로 개발 중인 핵융합 사업이 사업 참여업체의 부도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핵심 부품 개발을 맡은 한 중견업체가 부도나면서 사업 주도권을 빼앗길 위기에 처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차세대 에너지를 개발하기 위해 대전에 설립된 국가 핵융합연구...
설태주 2012년 09월 06일 -

야구장 "첫 삽"
◀ANC▶ 울산 야구팬들의 숙원사업인 울산 야구장이 설계를 끝내고 이달 말 착공됩니다. 만 2천석 규모의 야구장이 건립되면 2천 14년 시즌부터 울산에서도 프로야구 경기가 열립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달 14일과 15일 야구 경기가 열린 포항의 신설 야구장은 그야말로 열광의 도가니였...
2012년 09월 06일 -

(R)'용을 타고 달린다'(부산)
◀ANC▶ 박진감 넘치는 수상 스포츠인 드래곤보트의 아시아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가 오는 금요일(내일)부터 부산에서 열립니다. 대회 준비와 각국별 훈련이 한창인 현장을 민성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힘찬 북소리에 맞춰 20명의 청년들이 일사분란하게 노를 젓습니다. 빠르게 돌진하는 모습은 마치 성난 용이 ...
이상욱 2012년 09월 06일 -

현대차,하청노조에 10억 손해배상 소송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 노조와 노조위원장 등 33명을 대상으로 모두 10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울산지방 법원에 제기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8월20일 비정규직 조합원 300여명이 대나무를 들고 울산1공장에 진입해 관리자들과 충돌하는 등 업무를 방해해 45억원의 생산차질을 빚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옥민석 2012년 09월 06일 -

홧김에 아파트 불 지르려한 50대 검거
울산 중부경찰서는 아들이 문을 열어주지 않자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려한 혐의로 50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9\/5) 오후 4시 30분쯤 술에 취한 채 중구 우정동 자신의 아파트에 들어가려다 19살 아들이 이유로 문을 열어주지 않자, 홧김에 불을 지르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2년 09월 06일 -

'자매살인' 49재 "잘가라 딸들아"
'자매살인사건'의 피해자 부모들이 오늘(9\/6) 중구 백양사에서 49재 천도법회를 열고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천도법회에 참석한 유가족들은 "가족들이 김홍일을 잡기 위해 부산과 울산, 포항 등지에서 아직 수배 전단을 붙이고 있다"며, "경찰이 빨리 김홍일을 잡아 원한을 풀어주길 바란다"며 오열했습니다. 지난 7...
유영재 2012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