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올해 지방세 징수율 97.9%
울산시의 올해 7월말까지 지방세 징수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9천 400여 억원으로 97.9%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체납액 594억 원 가운데 118억 원을 징수했으며, 체납액의 30%를 차지하는 자동차세 징수를 위해 번호판 영치활동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5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
2012년 09월 11일 -

울산앞바다 '독성 해파리' 주의보 발령
올 여름 울산앞바다에 자주 나타나 피서객들에게 피해를 준 독성 해파리가 이달 들어 출몰이 더욱 잦아지고 있습니다. 국립 수산과학원은 경남과 부산, 울산, 경북 해역의 노무라 입깃 해파리 출현빈도가 13% 증가해 오늘(9\/11) 오전 10시 독성 해파리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독성 해파리가 이처럼 늘어난 것은 지난달 ...
설태주 2012년 09월 11일 -

(R) '수소에너지' 첫 보급
◀ANC▶ 차세대 에너지인 수소가 전국 처음으로 울산에서 가정용으로 시범 보급됩니다. 석유화학단지에서 나오는 수소를 상용화하는 기술이 개발되면서, 가정은 물론 수출에도 큰 도움이 기대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장치산업 특성상 일년 내내 24시간 가동되는 울산 석유화학단지입니다. 울산지...
설태주 2012년 09월 11일 -

음주운전 잇따라 실형 선고
울산지법은 음주 운전을 한 뒤 사고를 내고 도주한 40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4월 운전면허 없이 알코올 농도 0.139% 상태서 승용차를 몰고가다 택시를 포함해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또 음주운전으로 복역하다 가석방된 뒤 또다시 음주운전...
옥민석 2012년 09월 11일 -

연구개발특구>울산이 더 시급하다
◀ANC▶ 울산시가 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국가 기간산업의 첨단화, 고도화를 위해 정부에 연구개발 특구 지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까다로운 관련 법 개정이 우선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 5년 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대전 대덕특구는 29개의 정부출...
2012년 09월 11일 -

10월 9일 '한글문화예술제' 개최
울산 출신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과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음달 울산에서 한글축제가 열립니다. 울산시는 최현배 선생 탄생 118주년을 기념해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외솔기념관과 종합운동장, 울산박물관 등에서 '한글, 도시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한글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설태주 2012년 09월 11일 -

중구 문화거리축제 '마두희' 재현
오는 14일부터 사흘 동안 열리는 제 12회 중구 문화거리축제에서 '마두희' 라는 이름으로 전승돼온 줄다리기 행사가 재현됩니다. 울산지방의 민속행사였던 마두희는 주민들이 동군과 서군으로 나눠 큰 줄을 당기며 힘을 겨루는 것으로, 조선인들의 단합을 꾀한다는 이유로 일제 시대부터 금지돼 명맥이 끊어졌습니다.\/\/\...
유영재 2012년 09월 11일 -

취득세율 인하반대*무상보육 대책 따져
울산시 의회가 오늘(9\/11) 본회의를 시작으로 11일간의 회기일정에 들어간 가운데, 시의원들의 시정질문과 자유발언이 잇따랐습니다. 천병태 의원은 울산시가 지난해 취득세율 인하분에 대한 정부 지원금 108억 원을 받지 못했는데 이번에 또 정부가 취득세율 50% 인하 계획을 발표한 것은 지방자치를 훼손하는 일이라고 ...
2012년 09월 11일 -

(R)과일 가격 급등 없었다(경남)
◀ANC▶ 태풍 볼라벤으로 과일 값이 급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져 나왔지만 예상과는 달리 과일의 산지가격은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히려 폭등 예상이 소비 부진만 조장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준석 기자. ◀END▶ ◀VCR▶ 태풍 볼라벤이 휩쓴 함양의 한 사과밭의 낙과율은 농협 조사 결과 무려 50%, ...
이상욱 2012년 09월 11일 -

대기오염물질 배출 업체대표 벌금형
울산지법은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죄로 기소된 비금속 광물제조업체 대표 65살 김모씨와 법인에 대해 각각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1992년부터 지난해까지 허가받은 대기배출시설인 혼합시설과 용해시설을 설치.운영하면서 19년 동안 이들 시설에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아 대기오염물질인 황산화물 ...
이상욱 2012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