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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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성진지오텍 본사 포항 이전 추진
포스코가 성진지오텍 본사를 포항으로 옮길 것으로 예상돼 지역상공계가 반발하며 이를 막기 위해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올해 초 계열사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지역마다 뿔뿔히 흩어져 있는 계열사를 모으고 있다"고 밝혀, 성진지오텍을 중심으로 그룹내 플랜트 통합이 이뤄질 경우 울산은 단순 생산기지로...
서하경 2012년 09월 26일 -

화물연대 조합원 1명 추가 검거
지난 6월 24일 발생한 화물차 연쇄방화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화물연대 조합원 1명을 추가 검거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9\/26) 범행이 일어나기 전 시너 등 방화와 관련된 물품을 구입한 혐의로 화물연대 조합원 38살 한모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미 방화용의자 2명을 구속시켰지만 ...
이돈욱 2012년 09월 26일 -

고리원전 직원 2명 필로폰 투약 구속 (수정)
고장사고 은폐에 뇌물수수 사건까지 일어난 고리원전에서 이번에는 직원들이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부산지검 강력부는 필로폰을 2~3차례 투약한 혐의로 고리원전 재난안전팀 소속 소방대원 35살 김모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고리원전 인근 폭력배로부터 필로폰을 제공받아 사무실...
설태주 2012년 09월 26일 -

교육청-전교조 단체교섭 열어
울산시 교육청과 전교조 울산지부가 오늘(9\/25) 교육청 회의실에서 올해 첫 단체교섭을 가집니다. 오늘 교섭에는 김복만 교육감과 조용식 전교조 울산지부장 등 14명이 참석하며, 전교조 울산지부는 교사초빙제 개선과 방과후학교 운영 개선, 교원연구비 인상 등 10개 핵심요구안을 교육청에 요구해 놓고 있습니다. (4시 ...
옥민석 2012년 09월 26일 -

주차장이 된 인도 사연은?
◀ANC▶ 보행자들의 안전을 지키겠다며 남구청이 3억원이 넘는 돈을 들여 인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인도는 자동차들이 점렴하고 정작 보행자들은 도로 위를 걷는 이상한 풍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이돈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말끔하게 정비된 인도 위에 차들이 줄지어 서있습니...
이돈욱 2012년 09월 26일 -

(오후)강동 명품 주택단지 본격 논의
북구 강동 산하지구에 명품 주택단지를 짓기 위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강동산하지구 도시개발조합은 오늘(9\/26) 오후 울산MBC 컨벤션센터에서 지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건축가 설계작품 발표회를 갖고 명품 주거단지 조성에 대해 의견을 모았습니다. 강동 산하지구는 아파트 부지...
2012년 09월 26일 -

울산시,옥동 공원묘원 확장 '부정적'
울산시가 남구 옥동 공원묘원 확장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울산시 도시공원위원회는 안건으로 상정된 옥동 공원묘원 확장의 건에 대해 장묘 문화개선을 위해 하늘공원을 건립하고 있다며 확장에 부정적인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옥동 공원묘원측은 25만 제곱미터인 현재의 부지를 3만 4천여 제곱미터 더 확장...
2012년 09월 26일 -

일부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안 내
울산지역 일부 사립학교를 운영하는 법인이 법정부담금을 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김태년 의원이 교과부로부터 제출받은 사립 초중고교의 회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대학원 5개 학교와 성신고 재단은 법정부담을 냈지만, 울산중학교 등 5개 학교는 한 푼도 내지 않았으며 나머지 학교도 1-2% 내...
옥민석 2012년 09월 26일 -

'울산평생교육진흥원' 설치…3년간 운영
울산지역 평생교육을 주도할 '평생교육 진흥원'이 울산발전연구원에 설치됐습니다. 평생교육진흥원은 '울산시 평생교육진흥 조례'에 따라 설치한 것으로 울산발전 연구원의 한 부서로 남아 오는 2015년 6월말까지 운영됩니다. 평생교육진흥원은 평생교육정책 수립과 평생 교육정책 연구조사, 청춘불패 프로젝트 운영, 평생...
이상욱 2012년 09월 26일 -

허위 신고로 보험금 6천만원 가로채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9\/25) 허위로 자동차 사고를 신고해 수천만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41살 이모씨와 40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화물차를 운전하는 이씨가 자차 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고가 나 6천만원 상당의 수리비 견적이 나오자 평소 알고 지내던 최씨 때문에 사고가 났...
이돈욱 2012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