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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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차 타고 절도행각' 일당 추가 검거
훔친 차로 무면허 운전을 하며 절도 행각을 벌인 일당 가운데 한 명이 경찰에 추가로 검거됐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어제(10\/10)밤 절도 혐의로 19살 김모 군을 붙잡아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 4일 구속된 20살 김모 씨와 함께 창문이 열린 채 주차된 승용차 5대를 훔쳐 타고 다니며 차량과 상점 등에서 3...
유희정 2012년 10월 11일 -

에코혁신 4차 사업..216억원 효과
기업의 환경을 개선하고 원가를 절감하는 에코혁신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년간 실시된 정부의 에코혁신 4차년도 사업에 20개 기업이 참여해 에너지 절감과 폐기물 재활용 등을 통해 천 400여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216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이달부터 시작하는 5차년...
2012년 10월 11일 -

울산야구장 14일 착공..2014년초 개장
울산지역 스포츠계의 숙원사업인 울산야구장이 마침내 착공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옥동 울산체육공원 내에 모두 45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6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상 3층 규모의 울산 야구장을 오는 14일 착공해 2014년 2월 개장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협약을 체결하고 프로 1군 경기...
2012년 10월 11일 -

밀양 케이블카 '대박' 울산은?
◀ANC▶ 지난달 개통한 밀양 케이블카에 예상을 깨고 연일 수많은 행락객이 몰리고 있습니다. 케이블카 환경 파괴 논란에 휩싸여 울산사업이 겉도는 사이 밀양시가 연간 수십만명의 산악관광객을 먼저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착공 2년 반 만에 지난달 개통한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
설태주 2012년 10월 11일 -

갇힌 개 불쌍하다고 풀어줘 소동
울산 중부경찰서는 우리에 갇힌 개가 불쌍하다고 풀어줘 닭과 거위를 물려 죽게 한 혐의로 46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제(10\/10) 오후 2시 30분쯤 중구 유곡동의 가축농장에 술을 마시고 들어가 우리안에 있던 개 10여마리를 풀어줘, 농장의 닭과 오리 10여 마리를 물려 죽게한 혐의를 받고 있...
유영재 2012년 10월 11일 -

울산에서 1년에 천 400여명 학교 중퇴
학교에 적응하지 못해 학업을 중단하는 울산지역 학생이 1년에 천여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통합당 우원식 의원이 밝힌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학업중단 학생은 지난 2009년에 천 521명, 2010년 천 268명, 2011년에 천 40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학교에 부적응해 학업을 중단한 것...
옥민석 2012년 10월 11일 -

기업경기 15개월째 악화..기준치 밑돌아
울산지역 기업경기가 전국 평균보다는 높지만 여전히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조사한 9월중 울산지역 제조업의 기업경기 업황지수는 전국 평균보다 9포인트 높은 76을 기록해 기준치 1백에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울산지역 기업경기는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지난해 7월 이후 기준...
설태주 2012년 10월 11일 -

시내버스 정보시스템 농어촌 확대
울산시는 버스의 도착 정보를 알려주는 정류장 안내단말기를 현재 도심지역에서 오는 2천 15년까지는 공단과 농어촌 지역까지 확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연말까지 도심 정류장에 설치된 안내단말기 535대를 647대로 확대하고 노후 단말기 20여 대는 최신형으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버스도착 문자서비스와 음...
2012년 10월 10일 -

화물연대, '연쇄방화' 조직적 범행
지난 6월 울산과 경주에서 일어난 화물차 연쇄방화사건은 화물연대의 조직적 범행으로 최종 결론났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화물연대 총파업 결의대회 하루전인 6월 24일 새벽 울산과 경주지역 10곳에서 20대의 비조합원 화물차를 방화해 13억원의 피해를 낸 혐의로 화물연대 울산지부장 김모씨와 부산지부장 박모씨 등 ...
설태주 2012년 10월 10일 -

반구대 암각화 해결책 거듭 촉구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이 오늘(10\/10) 김 찬 문화재청장을 만나 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는 최적의 대안은 사연댐 물길을 돌리는 것이라며 문화재청의 수용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채익 의원은 이어 울산시가 수행하고 있는 수리모형 실험 용역에 문화재청이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찬 문화재청장은 연...
2012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