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화물연대, '연쇄방화' 조직적 범행

설태주 기자 입력 2012-10-10 00:00:00 조회수 198

지난 6월 울산과 경주에서 일어난 화물차
연쇄방화사건은 화물연대의 조직적 범행으로
최종 결론났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화물연대 총파업 결의대회
하루전인 6월 24일 새벽 울산과 경주지역
10곳에서 20대의 비조합원 화물차를 방화해
13억원의 피해를 낸 혐의로 화물연대
울산지부장 김모씨와 부산지부장 박모씨 등
8명을 구속하고 1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사건발생 8일전부터 대포차와
대포폰, 시너 등을 구입해 조합원 양모씨 등을
시켜 방화하도록 지시하고, 이후 도피행각도
도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