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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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오늘 주간조 잔업 거부
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가 비정규직 박현제 지회장이 회사 내에서 연행된 것과 관련해 오늘(10\/25)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잔업을 거부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공권력의 노동현장 침탈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에 대한 사측의 사과와 지회장의 조속한 석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병승씨 등 비정규직 노조원 2명은 ...
옥민석 2012년 10월 25일 -

울산시,'은행열매 식용 적합' 논란 가열
최근 경기도 안양시가 중금속이 검출된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 채취를 금지한 것과 달리, 울산시는 안양시보다 훨씬 높은 중금속이 검출됐는데도 식용에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주요 간선도로 8곳의 은행나무 열매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납은 최고 0.055mg\/kg, 카드뮴은 0.019mg\/k...
유영재 2012년 10월 25일 -

최인식 군의원, '한우박물관 건립' 제안
울주군의회 최인식 의원이 전국 유일의 불고기 특구가 있는 울주군에 전국 최초로 한우 박물관을 건립하자고 울주군에 제안했습니다. 최 의원은 "값싼 수입산 쇠고기와 곡물가 인상으로 축산농가를 위한 특단의 사업이 필요하다"며 "한우박물관을 설립해 관광객들이 한우 생산에서부터 사육과정, 한우 요리를 시식할 수 있...
설태주 2012년 10월 25일 -

정유업계 3분기 영업이익 큰폭 상승
국제유가 하락으로 올 들어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했던 정유업계가 3분기에는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분기에 1천억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했던 SK이노베이션과 에쓰오일은 3분기 영업이익이 각각 6천 5백억원과 4천 4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정유업계는 중동산 두바이유가 오르면...
설태주 2012년 10월 25일 -

울산현대, 1차전 승리 ACL 결승 눈앞
울산현대가 어젯밤(10\/24) 우즈베키스탄 부뇨드코르와의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원정경기를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울산은 원정경기로 어려운 승부가 예상됐지만 하피냐와 김신욱, 이근호가 연속 골을 성공시키며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부뇨드코르를 3대 1로 제압했습니다. 오는 31일 문수경...
이돈욱 2012년 10월 25일 -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지회장에 구속영장
울산 동부경찰서는 업무방해와 상해 등의 혐의로 어제(10\/24)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내에서 체포한 박현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노조 지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지회장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내에서 파업을 벌이고 공장 점거 과정에서 회사 경비원들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2년 10월 25일 -

유니스트, 인문학 강좌 개설
유니스트가 '낯익은 곳으로의 여행, 낯선 곳으로의 여행'이라는 타이틀로 시민 인문강좌를 개설합니다. 유니스트는 내일(10\/25) 오후 학술정보관에서 임진혁 교수가 '울산에서 행복을 발견하다'라는 주제로 첫 인문학 강의를 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 14일에는 '울산지역 공업화의 역사적 의미' 등 역사와 공동체 문화...
옥민석 2012년 10월 25일 -

뇌물수수 사무관 구속영장 청구
조경업체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긴급체포된 울산시 사무관 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10\/25) 울산시 사무관 강모씨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강씨는 울주군 청량면 신일반산업단지에 조경공사를 담당한 조경업체로부터 잘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천 500만원...
옥민석 2012년 10월 25일 -

(오후)새누리당 다문화지원 위원회 발족
지난 4일 박근혜 대선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울산선대위를 발족한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오늘(10\/25) 오후 시당사에서 다문화 지원위원회 발대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발대식에는 위원으로 위촉된 30여 명이 중국과 베트남, 캄보디아 등 주요 나라의 전통복장으로 참석해, 지역의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근로자들의 애로사항...
2012년 10월 25일 -

[나로호 D-1] 불굴의 '기술 자립'
◀ANC▶ 나로호 발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산화 기술개발에 참여한 업체들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천기술이 전무했던 국내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한 이들의 노력이 성과를 거둘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길이 33미터, 무게 140톤의 발사체가 솟아 오르며 엄청...
설태주 2012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