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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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대 의원, 맑은 물 공급대책 촉구
국회 국토해양위소속의 안효대 의원이 울산권 맑은 물 공급대책을 조속히 세우라고 국토해양부에 촉구했습니다. 안효대 의원은 경북 청도 운문댐 물을 하루 7만 톤 공급받기 위한 대구 경북권 맑은 물 공급사업이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무산된 뒤 아직까지 후속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울...
2012년 10월 25일 -

(R)책임은 누가?
◀ANC▶ 다섯살 난 어린아이가 유치원 통학차량에 치어 7개월 째 병원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알고보니 불법으로 운행되던 차량이었는데, 아무도 처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다섯살 난 지완이는 지난 3월 끔찍한 사고를 당했습니다. 유치원 버스에 치어 두개골과 다리가 골절되고 두피...
이돈욱 2012년 10월 25일 -

삼성정밀화학 창립 48주년..'한과 만들기'
삼성정밀화학이 제 48주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오늘(10\/25) 울산사업장에서 기념식과 함께 다문화 여성과 함께하는 '사랑의 한과 만들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북구 종합사회복지관 다문화 여성들을 초청해 마련한 오늘 행사는 각 부문별 전 임원들이 다문화 여성들과 1대 1로 한과를 만들어 협력업체와 무료급식소 등에 전...
설태주 2012년 10월 25일 -

학원비 기준 확정,, 학원 반발
울산지역도 학원비 기준금액 상한선이 확정됐습니다. 강남지역은 중학생의 경우 분당 191원, 고등학생은 220원, 강북지역은 중학생 150원, 고등학생 210원입니다. 그러나 일부 학원들은 기준금액을 월 수강료로 환산하면 강남의 경우 한 달 16시간 수강 기준 중학생이 19만원, 고등학생이 20만원이어서 사실상 학원비를 낮...
옥민석 2012년 10월 25일 -

(R) 아무리 철이 없어도...
◀ANC▶ 요즘 10대들 철 없다는 이야기 많이 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생후 5개월된 아이를 버리고 집을 나가 한 달 넘게 도둑질을 하며 살던 십대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10대 남녀가 인적이 드문 절에 들어가 주변을 살피더니 잠시 후 가방 하나를 들고 달아납니...
이돈욱 2012년 10월 25일 -

(R)첨단신발 어디까지 왔나?(부산)
◀ANC▶ 요즘은 신발 하나에도 온갖 첨단기술이 접목됩니다. 최적의 착용감과 인체공학까지 생각한, 20년에 걸친 끊임없는 기술개발의 결과입니다 내일(25일) 열리는 국제첨단신발 경진대회에서 어떤 신발들이 상을받는지 미리 살펴봤습니다. 황재실 기자 ◀VCR▶ 첨단신발 경진대회에서 기능상을 받는 이 신발은 특수 2...
이상욱 2012년 10월 25일 -

현대차, 3분기 누계 318만 대 판매
현대자동차가 올 3분기까지 세계시장에서 차량 318만대를 판매해 매출액 61조 7천 억원, 당기 순이익 7조 1천억원의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3분기에 내수 시장 부진과 파업으로 인한 생산 공급 차질로 2분기보다 매출이 10% 감소했지만, 해외 시장 판매 호조와 수익성이 높아져 지난해보다 순익이 ...
설태주 2012년 10월 25일 -

'3대 범죄 추방 결의대회' 열려
성폭력과 묻지마 범죄,청소년 범죄 등 3대 범죄 추방을 위한 결의대회가 오늘(10\/25)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결의대회에서는 울산지검과 울산시, 교육청, 경찰청 등이 참석해 3대 범죄 추방을 위해 협력한다는 내용의 협약도 체결했습니다. 결의대회에 이어 참석자들은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
옥민석 2012년 10월 25일 -

울주군 100㏊ '편백나무 숲' 조성
울주군은 산악관광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치유의 숲으로 각광받는 편백나무 숲을 앞으로 1백 헥타르 가량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를 위해 1차로 올해 말까지 군유지인 두서면 화랑체육공원 일대와 소나무 재선충 피해지역인 온산읍 학남리 일대 산에 12헥타르 규모의 편백나무 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설태주 2012년 10월 25일 -

문수구장>유스호스텔 짓는다
◀ANC▶ 문수축구장 3층 여유 관중석에 유스호스텔을 짓는 방안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관중이 적어서 매년 적자인 문수축구장의 활용도를 높이고 부족한 숙박시설을 확보하자는 건데,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일이 관건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울산현대의 프로축구 홈경기, 만 여명...
옥민석 2012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