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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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1.6도..내일 아침 9도 예상
오늘(10\/29) 울산지방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1.6도를 기록해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0\/30)은 구름 많이 낀 가운데 낮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9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기온이 내려가면서 갈수록 추워지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이용주 2012년 10월 29일 -

울산 현대, 수원 삼성과 0-0 무승부
우즈베키스탄 원정을 승리로 장식하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바짝 다가선 울산 현대가 오늘(10\/28) 수원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0대0 무승부 경기를 펼쳤습니다. 울산 현대는 지난 24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즈베키스탄 원정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고 나흘 만에 경기를 치뤘지만, 이근호와 곽태휘 등 주축 선...
서하경 2012년 10월 28일 -

울산시 '상수원 발암물질' 정밀 조사
울산의 상수원에서 1급 발암성 물질이 포함된 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검출돼, 울산시가 정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유니스트 최성득 교수 연구팀이 최근 태화강 수질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사연댐과 대곡댐 등 태화강 11개 지점에서 농도 4백에서 6백 ng\/L의 (나노그램퍼리퍼) 다환방향족탄화수소가 검출됐습니다. 다환방...
최지호 2012년 10월 28일 -

[데스크] 단풍 절정 나들이객 붐벼..교통 정체
10월 마지막주 휴일인 오늘 (10\/28) 가을 산과 공원에는 단풍 구경을 나선 행락객들로 붐볐습니다. 영남알프스 등 울산의 유명산과 도심 공원에는 가족과 연인, 친구가 함께 나와 절정에 달한 단풍을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꼈습니다. 오후 늦게부터는 단풍 나들이를 다녀온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고속도...
이용주 2012년 10월 28일 -

데스크의 窓>국감이 '쇼'인가?
◀ANC▶ 2년만에 실시된 울산시와 지역 기관들에 대한 국정감사가 모두 끝이 났습니다. 이번 국감에서는 뭐 특별한 게 있을까 하는 기대감은 역시 실망으로 이어졌고, 국감장에 트럭이 등장하는 등 쇼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데스크의 창,오늘은 국감장 뒷 이야기를 이상욱 보도부장이 전해드립니다. ◀END▶ ◀VCR▶ 국...
이상욱 2012년 10월 28일 -

(일)주요 숙원사업 공약 탄력 예상
울산의 주요 숙원사업과 관련해 여야 정당들이 앞다퉈 대선 공약 채택을 추진하고 있어 사업 추진에 탄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최근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가 울산을 방문한 자리에서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 유치를 잇따라 대선 공약으로 채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새 누리당 울산시당과 ...
2012년 10월 28일 -

'억새 축제 성황리 폐막'
◀ANC▶ '영남 알프스 억새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천고지 종주 대회'를 끝으로, 억새 축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축제 기간, 전국에서 매일 수 만명의 관광객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체력과 인내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천고지 종주 대회. 영남 알프스 종주를 무사히 마치고 산...
유영재 2012년 10월 28일 -

노조 선물비리 5억원 배상확정
현대자동차 전 노조집행부 임원 5명이 선물비리 때문에 연대책임으로 5억원대의 배상금을 노조에 물게 됐습니다. 지역노동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최근 현대차 전 노조임원 5명이 자신들을 상대로 한 현대차 노조의 구상금 청구소송 결과에 불복해 제기한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해 7월 이들 전 노조임원 5...
이상욱 2012년 10월 28일 -

(R)하산 때 '위험'(일)
◀ANC▶ 단풍이 절정에 이르면서 평소보다 더 많은 등산객들이 가을 산을 찾고 있습니다. 의욕만 앞세워 무리하게 산을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 사고를 당하는 등산객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발을 헛디뎌 다리가 부러진 등산객을 소방헬기가 들어올립니다. 갑자기 다리에 경련이 일어나 ...
이용주 2012년 10월 28일 -

울산경찰 정보공개 요청 증가세
울산 경찰을 상대로 한 정보 공개 청구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2007년 61건에 불과하던 정보공개 청구 접수 건수가 매년 크게 늘어 지난해에는 7백24건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주로 여성들이 가정 폭력의 피해자임을 증명하기 위해 당시 112 신고 통화 내용을 청구하는 경우가 가장 많...
최지호 2012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