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참나무 시들음병 실태조사 실시
울산시와 각 구.군이 참나무 시들음병 실태조사를 벌여 방제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참나무 시들음병은 지난 여름 울주군 청량면 율리 일대에서 시작돼 문수산까지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참나무 시들음병은 지난 2천 4년 경기도 성남시에서 처음 발생한 뒤 울산에서는 지난 2천 6년부터 울주군 범서읍과 삼동...
2012년 10월 30일 -

(R)위조 신분증에 당했다
◀ANC▶ 40대 여성이 가짜 신분증을 만들어 주말동안 전국을 돌며 20대가 넘는 스마트폰을 구입한 뒤 잠적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백만원이 넘는 최신 기종만 노린 점으로 미뤄 휴대폰 해외 밀반출 세력이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최지호 2012년 10월 30일 -

익수자 구조하던 소방관 등 2명 숨져
오늘(10\/30) 오전 9시 50분쯤 울산시 북구 산하동 강동수질사업소 하수처리장에서 익수자 구조작업을 하던 강동 119안전센터 소속 34살 박모 소방교가 숨졌습니다. 박 소방교는 하수처리장 근로자 44살 배모씨가 맨홀 아래로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맨홀 아래를 살펴보다가 추락했으며, 배씨와 소방관 모두 숨졌...
이상욱 2012년 10월 30일 -

현대차,하청근로자 400여명 신규채용
현대자동차가 사내하청 근로자 400여명을 신규채용하는 방식으로 정규직화하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신규채용 방침은 2015년까지 3천여명의 사내하청 근로자를 정규직화 하겠다는 사측의 정규직화 방안에 따른 것입니다. 하지만 사내하청 근로자의 전원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철탑농성을 벌이고 있는 비...
이용주 2012년 10월 30일 -

(R)울산MBC> 시민 품으로..
◀ANC▶ 시청자들과 함께 하는 열린 MBC를 추구하고 있는 울산MBC가 '열린 MBC,시민 곁으로 더 다가갑니다'라는 주제로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새롭게 단장한 울산MBC의 열린 체험공간을 이돈욱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effect▶ 머리 속으로만 그리던 방송국이 보고, 듣고, 만질 수 ...
이돈욱 2012년 10월 30일 -

상습 112 허위신고 40대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0\/30) 상습적으로 112에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45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어젯밤(10\/29) 11시 14분부터 약 50분 동안 폭행당하고 있다며, 3차례에 걸쳐 112에 허위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올해 초부터 7월까지도 모두 70여 차례의 허위신고를 해 ...
이돈욱 2012년 10월 30일 -

전직 고등학교 체조코치 자살(그림X)
오늘(10\/29) 오후 6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방파제 입구 공터에 주차된 승합차에서 전직 고등학교 체조코치 45살 임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낚시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차량 안에서 번개탄과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임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학교와 유가족을 상대로 정확...
이상욱 2012년 10월 30일 -

울산현대, 내일(30) ACL 4강 2차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노리는 울산 현대가 내일(10\/31) 우즈베키스탄의 분요드코르를 상대로 4강 2차전을 치릅니다. 경기에 앞서 열린 오늘(10\/30) 기자회견에서 김호곤 감독은 공격이 최대의 수비라며 화끈한 공격 축구로 분요드코르를 제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지난 24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
이돈욱 2012년 10월 30일 -

[R]사상 첫 선상투표 모의체험(부산)
◀ANC▶ 12월 대선에서는 조업중인 선원들도 처음으로 부재자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배범호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선상 부재자투표는 외국이나 공해상에서 조업중인 선원이 위성통신 팩스를 이용해 투표하는 제도입니다. 선내에 마련된 기표소에서 투표를 한 뒤 투표용...
이상욱 2012년 10월 30일 -

NT:울산](수퍼최종)소방관도 질식 2명 사망
◀ANC▶ 하수처리장 보수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유독가스에 질식해 숨졌는데, 안타깝게도 구조하러 들어간 소방관까지 질식해 순직했습니다. 안전장비 없이 들어갔다가 화를 불렀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오늘(10\/30) 오전 9시 30분쯤, 하수처리장 저수조에 내려갔던 보수업체 직원 44살 배모 씨가 쓰러졌...
유희정 2012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