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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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받고 성매매 한 월성원전 간부 실형
울산지법은 뇌물수수와 성매매 알선죄로 기소된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 차장 56살 한모씨에 대해 징역 1년, 벌금 3천 500만원, 추징금 1천 6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뇌물공여죄 등으로 기소된 원전 협력업체 대표 64살 박모씨와 63살 전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8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한씨는 지난해 9월 월성...
옥민석 2012년 11월 20일 -

뇌물 챙긴 울산시 사무관 구속기소
울산지검 특수부는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울산시 사무관 55살 강모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 강 사무관은 지난해 3월부터 지난 9월까지 울산지역의 한 조경업체로부터 편의 제공 명목 등으로 현금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 사무관은 법원에서 구속영장 실질 심사에서 한차례 영장이 기각됐지만 혐...
이상욱 2012년 11월 20일 -

동해남부선 '덕하차량기지 건설' 반대
울주군 청량면 주민들이 동해남부선 부산-울산 복선전철 사업 구간에 추진되고 있는 덕하 차량기지창 건설에 반대해 오늘(11\/20) 청량면사무소에서 열릴 예정이던 주민설명회를 원천봉쇄했습니다. 주민들은 청량면에 차량기지창이 들어서면 각종 소음과 분진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기지창을 세우려면 덕...
설태주 2012년 11월 20일 -

쌀쌀한 날씨..낮 최고 12도
오늘(11\/20)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기온은 최고 1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찬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더 내려갈 전망입니다. 내일(11\/21)도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3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
최지호 2012년 11월 20일 -

울산, 1인가구 '기러기 아빠' 전국 최다
울산의 남성 1인가구 비중과 1인가구 중 기혼자 비율이 전국 7대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경제사회브리프'에서 지난 2010년을 기준으로 울산의 남성 1인가구 비율이 53.4%, 1인가구 가운데 기혼자 비율은 15.4%로 각각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다고 밝혔습니다. 40대와 50...
이상욱 2012년 11월 20일 -

[케이블카] 공공개발 급물살?(심층)
◀ANC▶ 울주군민 2천여 명이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달라며 울산시에 서명을 전달했습니다. 그동안 민간투자만 고집하던 울산시가 공공개발을 검토하면서, 서부권 개발이 속도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해발 1천미터 높은 봉우리 7개가 어우러져 ...
설태주 2012년 11월 20일 -

일교차 큰 날씨..내일 낮 최고 13도
오늘(11\/20)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0.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1\/21)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으며 최저 3도에서 최고 13도의 기온분포로 오늘처럼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초겨울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찬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더 내...
이용주 2012년 11월 20일 -

현대重 자기계발…자격시험 대거합격
현대중공업이 스터디 그룹과 사이버 교육 등 직원들을 위한 30여개의 다양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직원 35명이 이달 열린 국제 도장 검사관 자격시험에 합격했고, 지난달에는 4명이 국가 기능장 자격을 따는 등 각종 자격증 취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어학과 직무교...
설태주 2012년 11월 20일 -

행정심판>당월지구 공영개발 가닥
◀ANC▶ 울주군 온산앞바다 당월지구 공유수면 매립을 두고 울산시와 업체간의 다툼에서 중앙행정 심판위원회가 울산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공영개발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보도에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온산읍 당월지구 공유수면 매립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공영개발로 이뤄지게 됐습니다. ...
2012년 11월 20일 -

무단횡단 70대 차에 치여 사망(사진:중부경찰서)
어젯밤(11\/19) 9시 15분쯤 북구 신천동 천곡사거리 부근 7번 국도에서 길을 건너던 74살 정모씨가 63살 권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권씨가 무단횡단을 하던 정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과실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
이용주 2012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