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주유소 휘발유 값 천차만별
휘발유 값이 9주 연속 내리면서 주유소마다 가격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발표한 지난 19일 기준 울산지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값은 리터당 1천 932원인 가운데, 가장 비싼 주유소 2천 99원과 가장 싼 주유소 1천 855원 사이에 244원이나 차이났습니다. 정유업계는 중국수요 증가 등으로 국제 가격...
이상욱 2012년 11월 21일 -

경찰*교육청, '버스파업' 특별 대책
울산지방 경찰청은 내일부터(11\/21) 예정된 버스 운행 중단 사태에 대비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찰은 내일 출퇴근 시간대 승용차와 택시 이용이 한꺼번에 몰릴 것으로 보고, 주요 정체 구간에서 꼬리 물기와 끼어 들기 등 얌체 운전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등하교 시간에 학생들이...
유영재 2012년 11월 21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 13도
오늘(11\/21)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곳에 따라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며 농작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내일(11\/22)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고 5도에서 1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
최지호 2012년 11월 21일 -

보조금 빼돌린 보육시설 적발
아동이나 교사를 허위로 등록하고 보조금을 빼돌린 보육시설들이 적발됐습니다. 남구청은 지난 9월까지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여 보육교사를 허위로 등록해 천 7백만원의 보육료를 부정으로 받는 등 보조금을 부정하게 받은 보육시설 9곳을 적발해 환수조치와 자격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보조...
이돈욱 2012년 11월 21일 -

남구 디자인거리 경관대상 우수상
남구 삼산과 바보 디자인거리, 예술이 숨쉬는 길이 국토해양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경관대상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남구청은 남구의 3대 디자인거리가 민*관이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사람중심의 거리로 조성된 점 등을 인정받아 경관대상 시가지 경관부문에서 우수상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경관대상은 지...
이돈욱 2012년 11월 21일 -

S-OIL, 온산쌀 3억 원 상당 기부
수확기 지역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에쓰오일 울산복지재단이 오늘(11\/21) 온산농협에서 지역쌀 사주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수매된 쌀은 친환경 우렁이 쌀 단지에서 생산된 40kg 들이 4천 316포대, 3억원 상당으로 에쓰오일이 구입해 울산지역의 어려운 가정과 단체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설태주 2012년 11월 21일 -

수출 792억 달러..전년대비 -3.4%
올 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지역 수출이 지난해보다 3.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 통관기준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10월까지 수출은 792억 6천만 달러, 수입은 763억 7천만 달러로, 28억 9천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세계 경기 불황과 환율급락에도 울산지역 수출이 선전하면서 연말 특수효과가 기대...
설태주 2012년 11월 21일 -

대선 앞두고 야권 행보 가속도
대선을 앞두고 울산지역 야권의 행보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울산시당은 오늘(11\/20) 담쟁이 동행공감단 발대식을 갖고 각계 각층의 시민들과 사회단체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데 당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진보정의당 울산시당 창당준비위는 오늘(11\/20) 오후 북구청 대강당에서 시당 창당 준비위원회 결...
2012년 11월 20일 -

태화강> 수달.삵 돌아왔다
◀ANC▶ 멸종위기종인 수달과 삵이 도심 하천인 태화강 곳곳에서 카메라에 생생히 포착됐습니다. 태화강이 생명의 강으로 살아나면서 서식 종도 다양해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멸종 위기종인 삵이 강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먹이를 찾고 있습니다. 삵은 고양이보다 덩치가 크고 등에 점선으로 된 줄무...
최익선 2012년 11월 20일 -

학교 비정규직 교육감 직고용 촉구
학교 비정규직의 고용주체를 학교장에서 교육감으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한 조례안이 발의된 가운데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가 오늘(11\/20) 기자회견을 갖고 조례안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학교 비정규직의 경우 전체 교직원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당당한 교육 주체로서 학교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고...
2012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