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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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주방에서 불..4천 8백만원 피해(중부소방서)
어제(11\/28) 밤 10시 30분쯤 (울산) 중구 성남동의 한 지하 주점에서 불이 나 냉장고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 8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종업원 26살 전모 씨가 팔과 다리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소방당국은 음식을 만들던 중에 불이 난 것으...
최지호 2012년 11월 29일 -

연속대담3>선대위원장에게 듣는다
◀ANC▶ 이번 대선 선거전략과 쟁점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한 선대위원장에게 듣는다, 오늘은 통합진보당 김진석 공동선대위원장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END▶ ◀VCR▶ 1.분당사태이후 당세가 위축되면서 이번 대선 선거운동에 어려움이 클 것 같습니다. 이번 대선 전략 어떻게 짜고 있습니까? 2. 박근혜-문재...
2012년 11월 29일 -

(R)태화강콜> 3년만에 '삐걱'
◀ANC▶ 울산지역의 브랜드 택시인 '태화강콜'이 출범 3년만에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 '태화강 콜택시'를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다고 하는데, 속사정이 뭔지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태화강 콜 택시를 배정하는 콜 센터. 한 낮에도 택시를 불러달라는 전화가 쇄도합니다. ...
유영재 2012년 11월 29일 -

뇌물로 수사무마 청탁 업자 징역 4년
울산지법은 한국수력원자력 임직원의 뇌물수사를 무마해주겠다며, 한수원 간부로부터 6천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된 66살 이모씨에 대해 징역 4년에 추징금 1억 2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한전 출신인 이씨는 지난 4월 검찰의 한수원 뇌물비리 수사 대상에 포함된 한수원 감사실 간부 김씨에게 접근해 사건을 무마시켜...
옥민석 2012년 11월 29일 -

울산 올해 첫 황사 관측(수정)
오늘(11\/29) 울산지방에 올해 첫 황사가 관측됐습니다. 어제 밤 늦게부터 일어난 황사로 오늘 새벽 1시 30분쯤 울산지방의 미세먼지 농도가 평상시의 6배 수준인 세제곱미터 당 176마이크로그램까지 올라갔으며 아침 7시 무렵까지 엷은 황사가 확인됐습니다. 한편 오늘 울산지방은 낮 최고 10.7도로 평년 수준의 기온을 ...
이용주 2012년 11월 29일 -

승용차 2대 충돌 전복..1명 중상(촬영O)
오늘(11\/29) 오전 9시 30분쯤 남구 무거동 문수로에서 65살 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58살 권모씨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아 권씨의 승용차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박씨가 가로수를 들이받고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선 변경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대상으로 정...
이용주 2012년 11월 29일 -

울산서도 박근혜 후보 현수막 훼손(사진O)
광주에 이어 울산에서도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선거홍보 현수막이 찢기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1\/28) 오전 10시쯤 울산시 중구 우정동과 다운동 등 두 곳에서 박 후보의 선거홍보용 현수막이 날카로운 흉기로 훼손된 채 발견됐습니다. 새누리당 울산 선대위는 "박...
이용주 2012년 11월 29일 -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풍성(라디오)
이웃 사랑을 함께 하기 위한 김장나누기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1\/29) 오전 남구 무거동 KT 서울산지사에서는 직원들과 자원봉사자 6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위한 김장 담그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담근 김장김치는 지역의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150여 가구에 전달됐습니다. (오전 내내...
2012년 11월 29일 -

아침 최저 -1.4도 올 겨울들어 가장 낮아
오늘(11\/28)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영하 1.4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4도까지 올라 추위가 다소 누그러 지겠지만 오늘 밤부터 기온이 다시 내려가 주말까지 한낮 기온이 10도 이하에 머무르는 초겨울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11\/29)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2도에...
이용주 2012년 11월 28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인권위에 진정 (종합)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현대차가 2008년부터 지금까지 노조원을 사찰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개인에 대한 미행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회사측은 이와함께 하청문제 해결은 철탑 고공농성과 불법파업이 아니라 협의장 내에서 논의를 통해서만 가능하다며,내일(...
옥민석 2012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