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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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국가산단 수돗물 공급망 구축
그동안 공업용수나 지하수에 의존하던 온산 국가산업단지에 수돗물 공급망이 구축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136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3년여 간의 공사 끝에 온산공단에 수돗물 공급망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 완료로 300여개 업체 5만 5천여 명이 혜택을 보게 됐습니다.\/\/\/
2012년 11월 30일 -

원자력연구원*전자통신연구원 유치 제안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소속 이채익 의원이 주최한 울산지역 R&D 발전 전략 포럼이 오늘(11\/29)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포럼에 참가한 김도연 국가과학 기술위원장은 연구개발 역량강화를 통해 울산이 주력산업 고도화를 이뤄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채익 의원은 울산을 대전처럼 R&D 특구로 지정해 육성해야 하...
2012년 11월 29일 -

북구청 '쓰레기 산' 청결명령*과태료 부과
북구청이 효문공단에 20년 넘게 방치된 쓰레기 더미 부지를 소유한 '유성'측에 청결유지명령을 내리고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입니다. 북구청은 유성이 다음달 10일까지 만 6천톤의 폐기물 처리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청결유지명령 등 관리법에 따라 최고 100만원의 과태료를 주기적으로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유영재 2012년 11월 29일 -

터미널 이전 등 중장기 교통계획 수립
KTX 울산역과 태화강역, 송정역이 복합환승센터로 개발되고 남구 삼산동 고속시외버스터미널과 언양터미널을 외곽지역 으로 이전하는 방안이 중장기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가 수립한 오는 2천 31년 목표 도시교통정비계획에 따르면 이 밖에 강동과 경부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외곽 순환도로 등 4개 고속도로 신설, 울산-...
2012년 11월 29일 -

옅은 황사 관측..낮 최고 9도
오늘(11\/29) 울산지방은 구름 많이 낀 가운데, 고비사막 쪽에서 날아온 옅은 황사가 아침까지 관측되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9도에 머물러 평년보다 3도 낮겠으며, 오후에는 차차 맑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11\/30)은 구름 많이 낀 가운데 아침 최저 0도에서 낮 최고 8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더 춥겠습...
이용주 2012년 11월 29일 -

5년 연속 수업료.입학금 동결
울산시 교육청은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3학년도 고등학교 수업료와 입학금을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일반고 기준으로 고등학교 연간 수업료는 138만여원으로 5년째 동결됐습니다. 또 내년부터 누리과정 확대로 공립유치원에 다니는 3세에서 5세 아동의 수업료가 면제되며, 특성화고도 전액 ...
옥민석 2012년 11월 29일 -

(R) 터미널 이전한다
◀ANC▶ 앞으로 20년 뒤인 2천 31년을 목표로 하는 울산시의 중장기 교통 계획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그동안 논란이 됐던 고속과 시외버스 터미널 이전도 연차적으로 추진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2년 들어선 울산 시외.고속버스 터미널입니다. 하루 7백편의 대형 버스가 드나들고 인근의...
설태주 2012년 11월 29일 -

연말 할인분양..준공후 미분양 3.3% 감소
연말 부동산 세제 감면 혜택 종료를 앞두고 건설사들이 미분양 할인판매에 나서면서 울산지역의 지난달 준공후 미분양 주택 수가 1천 927세대로 전달에 비해 3.3% 감소했습니다. 지역 별로는 신정 푸르지오가 정부의 9.10 대책 발표 이후 백 세대 넘게 추가 분양했으며, 매곡 월드메르디앙와 한화 꿈에 그린 등 대부분의 ...
설태주 2012년 11월 29일 -

대선 연속기획2> 대학 * 의료정책
◀ANC▶ 울산 MBC는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한 해법을 짚어보기 위해 대선후보들의 정책답변을 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울산지역 대학정책과 공공병원 설립에 관한 후보들의 입장을 알아봅니다.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9년 과학기술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출발한 유니스트의 발전방...
이상욱 2012년 11월 29일 -

트럭-트레일러 추돌..1명 부상(영상:중부소방서)
오늘(11\/29) 오전 10시쯤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21살 김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앞서가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32살 오모 씨가 다리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갑자기 차선을 바꾸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이용주 2012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