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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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 숨진 울산앞바다 석정36호 인양 완료
지난해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해 근로자 12명이 숨진 석정 36호의 선체 인양이 오늘(3\/7) 모두 끝났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지난달 중순 석정 36호를 수면 위로 올렸지만 선실의 물을 빼내는 작업이 길어졌다며, 오늘(3\/7) 오후 선체를 완전히 인양해 모래부두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석정 36호는 지난해 12월 14일 울...
설태주 2013년 03월 07일 -

울산 앞바다에 해상 풍력발전단지 추진
SK건설과 한국전력기술이 북구 정자 앞바다에 196㎿급 풍력발전단지 건설 사업을 최근 북구청에 제안했습니다. 두 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안한 사업은 8천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북구 정자 앞 2.5㎞ 해상 수심 40m 지역에 7㎿ 풍력발전기 28기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SK건설과 한국전력기술은 풍력발전단지 타당성 조사...
최익선 2013년 03월 07일 -

성곽.봉수대 등 관광유적 37곳 실태조사
울산시가 지역에 흩어져 있는 관광유적들을 역사.문화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달부터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읍성과 언양읍성,서생포 왜성 등 성곽과 봉수대 37개를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문헌조사와 현장 실태 확인 등을 거친 뒤 종합 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설태주 2013년 03월 07일 -

쓰레기 태우다 임야 화재(화면-온산)
어제(3\/6) 오후 2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64살 김모 씨의 텃밭에서 불이 나 텃밭 약 300제곱미터와 나무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1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텃밭을 정리하면서 나온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이 주변으로 번졌다는 김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
유희정 2013년 03월 07일 -

악취 성분 분석..기준치 이하 1\/5 검출 (수정)
어제(3\/6) 울산 곳곳에서 악취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울산시가 보건환경연구원에 성분 분석을 한 결과 기준치 이하가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여천동 모 석유화학업체에서 정전이후 유출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시료를 분석한 결과, 비린내가 나는 물질인 아민이 굴뚝과 부지경계선에서 모두 배출 허용...
설태주 2013년 03월 07일 -

오늘 흐리고 낮 최고 19도
울산지방 오늘(3\/7)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9도가 예상됩니다. 울산지역에는 6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늘은 강한 바람까지 불어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3\/8)은 맑겠으며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20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
서하경 2013년 03월 07일 -

울주군 범서아동센터 허위 보조금 적발
울주군 범서지역 아동센터가 등록 아동 수를 부풀려 허위로 보조금을 타내다 적발됐습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19일 제보를 받고 범서아동센터에 대한 불시 점검을 벌여, 실제 아동 수 12명보다 3명을 부풀려 보조금을 타낸 것을 적발해, 6개월 이내 업무정지와 운영비와 식비 576만원 환수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에 대해 해...
설태주 2013년 03월 07일 -

현대차, 수소연료전지차 유럽 수출
현대자동차가 세계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수소연료 전지차가 유럽에 수출됐습니다. 현대차는 수소연료전지차 17대를 생산해 덴마크에 15대, 스웨덴에 2대를 수출하기로 하고 오늘(3\/7) 수출 선적부두에서 선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출된 차량은 다음달 덴마크와 스웨덴 정부기관과 관공서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옥민석 2013년 03월 07일 -

연속기획,주간연속 2교대>시작부터 삐걱
◀ANC▶ 46년만에 시행된 주간연속 2교대제가 시작부터 파행을 맞고 있습니다. 주말 특근 수당 문제에 대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당장 이번주 특근이 무산된 데 이어 비정규직과의 충돌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파업을 강행한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가 공장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
옥민석 2013년 03월 07일 -

(R) 이물질 꼼짝마!
(데스크) 식품에서 벌레나 이물질이 나왔다는 신고가 해마다 4천건이 넘지만,이중 상당수가 진위를 밝히기 어려워 분쟁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그런데 요즘은 분석법이 발달해 식품회사의 잘못인지,보상을 노리는 악덕소비자의 짓인지, 쉽게 가려낸다고 합니다. 설태주 기잡니다. ◀ANC▶ 식품에서 벌레나 곰팡이 등 이물...
설태주 2013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