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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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산불 성금 8억원 돌파
울주 산불 이재민 돕기 성금이 8억원을 넘어섰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12일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이재민 돕기 성금을 모금한 결과 지금까지 183건에 8억 33만원이 모였다고 밝혔습니다. 성금 외에 가스렌지와 생필품 등 현물도 17건에 8천 220만 어치가 기부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옥민석 2013년 03월 27일 -

GE 존 라이스 부회장, 현대중공업 방문(사진O)
제너럴일렉트릭 존 라이스 부회장이 오늘(3\/27) GE측 주요인사 8명과 함께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플랜트와 엔진 등의 사업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라이스 부회장은 이어 현대중공업 경영진의 안내로 조선야드와 엔진공장 등을 둘러봤습니다. 현대중공업은 2009년부터 4년 연속 GE 선정 장기우수 고객상을 수상하...
이용주 2013년 03월 27일 -

경제매거진
◀ANC▶ 남구 삼산동 옛 성원상테빌이 팔레드 상테라는 새 브랜드를 내걸고 재분양에 나섭니다. 시멘트 가격 인상을 둘러싸고 레미콘 업체와 건설업체 간에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제매거진 최기호 기자. ◀END▶ ◀VCR▶ 완공을 앞둔 상태에서 시공사 부도로 3년 8개월간 사고사업장이었던 남구 삼산동 옛 성...
2013년 03월 27일 -

아내에게 황산 뿌린 남편 항소심도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3\/26) 아내에게 황산을 뿌린 혐의로 기소된 53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6월 이혼 소송을 하며 접근금지 가처분 결정을 받고도, 아내를 찾아가 황산을 뿌려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돈욱 2013년 03월 27일 -

(R)한류로 엔저 넘는다
◀ANC▶ 올해 초부터 계속된 엔저 현상때문에 일본인 관광객이 급격히 줄면서 지방도시들이 타격을 입고 있는데, 울산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러자 지자체들이 한류를 활용한 관광 상품을 직접 개발해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일본 여행사 직원들과 여행 전문잡지 기자들이 울산을 찾았습...
유희정 2013년 03월 27일 -

[오일허브] 가시화..가격기관 유치
◀ANC▶ 울산을 동북아 석유 물류기지로 만드는 오일허브 국책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울산시가 세계 3대 가격평가 기관과 협약을 맺고, 금융 인프라 유치에 나섰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아시아의 오일허브 싱가포르. 세계적 액체화물 중계 무역항으로 대규모 저장...
설태주 2013년 03월 27일 -

지방분권 촉진을 위한 협약식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와 균형발전지방분권전국연대는 오늘(3\/27)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지방분권 촉진을 위한 협약체결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지방분권형 개헌 추진과 정당공천제 폐지, 강력한 지방분권 추진 기구 설립, 지방대학과 지역언론, 지역문화 발전 등에 대한 지원 강화 등 10가지 정책의제 입...
유영재 2013년 03월 27일 -

"자동차-화학 융합 클러스트 구축해야"
자동차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자동차와 화학을 융합할 수 있는 클러스트를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은 자동차와 화학 산업의 신성장 동력화 심포지엄에서 미국과 일본, EU는 자동차 산업과 화학을 융합하는 클러스트를 구축해 신소재 개발에 나서고 있다며, 울산도 자동차와...
옥민석 2013년 03월 27일 -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 점차 감소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집계결과 지난달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3천 35가구로 전달에 비해 210가구, 지난해 12월에 비해서는 624가구가 줄어들었습니다. 미분양 물량 가운데 준공후 미분양은 절반 정도인 천 597가구를 차지했으며,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상의 ...
2013년 03월 27일 -

1인 시위한 조합원 제명은 무효
울산지법은 오늘(3\/27) 66살 황모씨가 지역 축협을 상대로 제기한 조합원 제명 총회결의 무효확인 소송에서, 1인 시위를 한 사실이 조합에 부당하게 손실을 끼친 증거가 없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황씨는 지난해 2월 지역 축협 총회 회의장 앞에서 조합을 비방하는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했다는 이...
이돈욱 2013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