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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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놀 함유 침출수 배출한 폐기물업체 운영자 구속
울산지검은 페놀이 함유된 침출수를 배출한 혐의로 폐기물처리업체 운영자 68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울주군의 한 폐기물처리업체를 운영하며 페놀이 함유된 침출수를 배출해 회야강과 인근 토양, 지하수를 오염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씨는 또 주물을 뜨고 난 뒤 남은 폐주물사 2만천 톤을 울산신항 공사...
이용주 2013년 03월 27일 -

화학물질탱크 청소하다 가스중독(화면:울산해양경찰서
오늘(3\/27) 오전 10시 40분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 동쪽 48km에서 화학물질 운반선 아시안 케미호에 타고 있던 미얀마 국적 선원 31살 Y모 씨와 25살 A모 씨가 가스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황화수소나트륨 탱크를 청소하던 선원들이 탱크에 남아있던 가스에 질식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유희정 2013년 03월 27일 -

유니스트 재학생 성금 5백만원 기탁
유니스트 재학생들이 오늘(3\/26) 울주군 산불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5백만원을 울산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이에 앞서 유니스트 교직원들도 지난 18일 산불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천만원을 울주군청에 전달했습니다. *** 사진 회사 메일
유영재 2013년 03월 27일 -

(R)'여천천' 폐기물로 신음
◀ANC▶ 고향의 강 복원사업이 추진중인 남구 여천천변에 폐기물 재활용 업체가 있어 말썽이 되고 있습니다. 악취와 먼지 등 환경관련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단속은 한 번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여천천 바로 옆에 있는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 담장 너머로 쓰레기가 거대한 ...
최지호 2013년 03월 27일 -

태화동 주택에 불..1명 사망(수정)
오늘 새벽 6시 40분쯤 중구 태화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이 곳에 살던 세입자 74살 박모 할아버지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박씨의 방에서 침대와 이불에 불이 번져 있었다는 집주인 53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3월 27일 -

울산 청소년, 희망 직장 '대기업' 1위
울산지역 청소년과 청년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장은 '대기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13살에서 29살 사이 청소년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직장을 조사한 결과, 전국적으로는 국가기관이 28.7%로 가장 높고 다음이 대기업과 공기업 순이었지만 울산은 대기업이 33.2%로 가장 많았습니다. 울산발...
설태주 2013년 03월 27일 -

울산시 계약발주 때 '청렴 지킴이' 지정
울산시는 부정 부패 예방을 위해 오늘(3\/26)부터 발주하는 2천만원 이상 공사에 감사관실 직원을 청렴 지킴이로 지정해 운영합니다. 청렴 지킴이는 계약과 납품 과정에서 민원인에게 불편하거나 부당한 일이 있으면 신고해 달라고 통보하고 결과를 확인해 다시 연락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지킴이에게 신고된 ...
옥민석 2013년 03월 27일 -

주간연속 근무 한 달>갈 길 멀다
◀ANC▶ 현대자동차 주간연속 근무제가 시행된 지 한 달이 가까워지고 있지만 주말특근이 한 번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인원충원을 놓고도 노사마찰을 빚는 등 주간근무 정착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옥민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ND▶ 오후 4시 퇴근한 1조 근무자들로 현대차 인근 헬스장은...
옥민석 2013년 03월 27일 -

6억 가로챈 대출브로커*금융기관 직원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27) 부동산 대출을 미끼로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대출브로커 43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새마을금고 직원 33살 송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 부동산 담보 대출을 받으려는 55살 장모씨에게 제2 금융권을 통하면 더 많은 대출금을 받을 수 있다고 접근한 뒤,...
이돈욱 2013년 03월 27일 -

홧김에 편의점 불 지르려 한 20대 구속(화면:울주경찰
울산 울주경찰서는 편의점 주인과 다툰 뒤 편의점의 금품을 훔치고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28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2일 새벽 1시 30분쯤 울주군 서생면의 한 편의점에 침입해 금고에서 현금 110만 원을 훔친 뒤 가게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편의점 주인과 다툰 ...
유희정 2013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