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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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상공인 경제 협의체 오늘(4\/3) 창립
울산과 부산, 경남의 상공인들이 오늘(4\/3) 부산 롯데호텔에서 동남권 경제 협의체를 창립합니다. 동남권 경제협의체는 울산과 부산,경남 상의 회장 3명을 공동의장으로, 각 지역 상공인 10명씩 모두 30명으로 구성됩니다. 이 협의체는 동남권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단일경제권으로 만들고, 동남권 지역별 현안에도 공동 ...
옥민석 2013년 04월 03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부 장관 면담 무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이 무산되자 오늘(4\/3) 경기도 과천 청사 앞에서 항의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비정규직 노조는 고용노동부가 10년째 현대자동차의 불법파견을 묵인하는 것은 직무유기라며, 현대자동차에 대한 특별근로감독과 함께 불법 파견업체를 즉각 폐쇄하라고 주장했습니...
옥민석 2013년 04월 03일 -

전국 최초 택시기사 협동조합 설립
택시기사들이 주축이 된 협동조합이 울산지역에서 전국 최초로 설립됐습니다. 개인과 법인 택시기사, 교통문화 시민연대 회원 등 7명은 오늘(4\/3) 택시기사들의 처우개선과 경영합리화를 위해 '교통문화 협동조합'을 설립했습니다. 조합 측은 1계좌에 1만원을 받고 조합원을 모집할 계획이며, 공동구매 형식으로 LPG공급...
최지호 2013년 04월 03일 -

산불피해 이재민 임시주택 입주식 열어
산불피해 이재민들이 울주군 언양읍 신화마을 회관 앞에서 임시주택 입주식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지원된 임시주택은 18㎡ 규모의 20개 동으로 이재민들은 새로운 보금자리를 짓기 전까지 최소한의 주거생활을 하게 됩니다. 입주식에서 주민들은 잔치를 열어 재해복구에 힘쓴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
옥민석 2013년 04월 03일 -

수령 200년 된 당산나무 훼손 갈등
울주군 두서면 복안리 당수마을에 있던 수령 150에서 200여 년 된 것으로 추정되는 당산나무가 잘려나가 주민들간에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무분별한 주택공사때문에 마을 당산나무가 사라졌다고 주장한 반면 땅 소유주는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고 마을 주민들의 동의를 받아 잘라 냈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옥민석 2013년 04월 03일 -

낮 최고 21.1도..일교차 큰 날씨
아침 최저 6도를 기록한 울산지방은 오늘(4\/3) 낮 최고 21.1도까지 올라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4\/4)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최저 7도에서 최고 20도의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3년 04월 03일 -

건설노조 레미콘 분회, 9개사 상대 파업
지난 1일 울산지역 3개 레미콘 공장을 상대로 파업을 시작한 울산 건설노조가 오늘(4\/3)부터 9개 레미콘 회사를 상대로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각 회사 앞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갔으며, 레미콘 대체차량 투입 저지를 위한 집회를 열었습니다. 노조는 표준임대차계약서 의무 작성과 적정 임대료 보장, 일요 휴무...
이용주 2013년 04월 03일 -

<쌀 직불금 지급>형평성 잃었다
◀ANC▶ 도시 생활을 접고 농촌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귀농인구가 울산지역도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쌀 직불금 지급 등 제도가 뒷받침되지 않아 귀농의 꿈을 포기하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무슨 사연인지 옥민석 기자. ◀VCR▶ ◀END▶ 지난해 직장을 퇴직하고 귀농한 65살 이경우씨. 지역 농협에 가입한...
옥민석 2013년 04월 03일 -

[승용차 요일제]참여율 낮다 왜?
◀ANC▶ 일주일에 평일 하루 자가용을 운전하지 않으면 각종 혜택을 주는 승용차요일제가 도입된 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다른 대도시에 비해 참여율이 낮고, 약속을 어기는 얌체운전자도 많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0대 주부 황은숙 씨는 아들과 함께 집에서 자가용 2...
설태주 2013년 04월 03일 -

[연속기획3]소비도 울산 밖에서..
(데스크) 1인당 평균소득이 전국 최고인 울산, 그만큼 소비자들의 씀씀이도 상대적으로 큰데요. 문제는 울산이 아닌 다른 곳에서 돈을 많이 쓰고 있다는 겁니다. 유희정 기자가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ANC▶ 울산지역 소비자들은 전국 최고의 소득 수준답게 씀씀이도 큽니다. 그런데 이 소비자들이 갈수록 울산 바깥...
유희정 2013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