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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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 스쿼시 전용 경기장' 준공
국내 유일의 스쿼시 전용구장인 '문수 스쿼시 경기장'이 착공 6개월 만에 준공됐습니다. 16억 8천만 원을 들여 남구 울산체육공원 내 야구장 건너편에 준공된 문수 스쿼시 경기장은 연 면적 831㎡에 단식과 복식 5면 규모로, 코트 뒤에 카메라를 설치해 중계방송이 가능하게 하는 등 국제 규격에 맞게 설계됐습니다.\/\/
설태주 2013년 04월 04일 -

조선기자재 수명연장 기술개발센터 추진
울산지역 조선해양 기자재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조선해양 기자재산업 장수명(長壽命) 기술지원센터' 건립이 추진됩니다. 울산시가 내년부터 4년간 국비 등 350억원을 들여 세울 기술지원센터는 연면적 5천㎡ 규모로 조선해양 플랜트 소재의 표준모델 개발과 국제공인 내구성 시험 인증센터를 갖출 계획입니다.\/\/
설태주 2013년 04월 04일 -

'제3회 청년 울산대장정'..참가자 접수
울산 곳곳을 걸어서 탐방하는 '청년 울산대장정 U-Road'가 오는 6월 24일 전야 행사를 시작으로 9박 10일 동안 열립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청년! 푸른 울산을 품다!'는 주제로 만 24세 이하 대학생 144명이 울산 12경과 산업체 등 울산지역 152km를 돌아보는 대장정으로 진행됩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
설태주 2013년 04월 04일 -

졸업후 또 대학진학 급증(스탠딩)
◀ANC▶ 4년제 대학을 졸업한 뒤 취업이 안돼 다시 직업 전문대학에 입학하는 20대가 늘고 있습니다. 얼마나 취업이 어려우면 졸업을 한 뒤 다시 대학에 진학하는 걸까요? 청년실업 100만명 시대의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일자리는 좀처럼 늘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년제 학...
유영재 2013년 04월 04일 -

반찬은 '국내산' 찌개는 '중국산' 식당에 벌금
울산지법은 오늘(4\/4) 국내산만 사용한다고 써 놓은 뒤 반찬은 국내산, 찌개용은 중국산 김치를 사용한 식당 업주 57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2백만원의 1심 판결을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국산 김치만 사용한다고 표시한 뒤 표시대상이 아닌 음식에 수입산을 사용한 것은 소비자들의 혼란을 유발할 ...
이돈욱 2013년 04월 04일 -

수직증축 리모델링 아파트, 12만 4천 가구
15년 이상 지난 아파트에 대해 건물 위로 증축을 허용하는 수직증축 리모델링 대상 아파트가 울산에서는 573개 단지에 12만 4천여가구로 조사됐습니다. 남구가 삼산 현대아파트 등 273개 단지 4만 천 5백여가구로 가장 많았으며 동구가 86개 단지, 2만 3천 700여 가구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울산에서도 ...
옥민석 2013년 04월 04일 -

울산시, 국제선 비행기 취항 추진
울산공항 개항 43년 만에 처음으로 국제선 비행기가 뜰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과 일본 하기시, 중국의 두 개 도시를 오가는 전세기 취항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항공사와 지역 여행사 등 전문기관과 공동으로 국제선 취항에 필요한 운항 허가와 출입국 관리사무소 설...
최지호 2013년 04월 04일 -

고리 4호기 발전재개 중 또 정지
부산시 기장군에 있는 고리 원전 4호기가 오늘(4\/4) 오후 4시 34분쯤 출력을 올리던 중 갑자기 발전을 정지했습니다. 고리 4호기는 63일간 예방 정비를 마치고 어제(4\/3)밤 10시 5분부터 발전을 재개해 내일 출력이 100%에 도달할 예정이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현재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합동으로 원인을 파악하고 ...
설태주 2013년 04월 04일 -

울산시- 국회의원 간담회 내일(4\/4) 열려
울산시와 지역 국회의원 간의 정책간담회가 내일(4\/4)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 중식당에서 열립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대동 새누리당 울산시당 위원장 등 6명의 지역 국회의원과 박맹우 울산시장을 비롯한 시청 국장급 간부 30여 명이 참석해 국립산업박물관 유치와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등 대선공약 실천 방안을 논의...
옥민석 2013년 04월 04일 -

현안 해결 협력 다짐
◀ANC▶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박맹우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여의도에서 당정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보존문제 등 주요 현안과 대선공약 해결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END▶ 새정부 출범이후 처음으로 열린 당정 간담회의 최대 화두는 반구대 암각화 ...
옥민석 2013년 04월 04일